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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인터뷰 출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다양한 종교 소식 담아주세요”

    “지난 2016년 송매감리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당진시대 종교면에 인터뷰 기사가 나왔어요. 그때부터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시작됐죠.”<당진시대 제1148호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되고파” 참고> 충남 아산 출신의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는 경기…

    당진시대
  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행정동 출신의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은 몸이 허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다. 성인이 돼서야 복싱에 입문하게 됐고, 복싱의 매력에 빠진 그는 1984년 비운의 권투선수인 김득구 씨의 일생을 그린 영화 <울지 않는 호랑이>에 …

  3.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고대면 장항2리 출신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19세의 나이에 상경한 그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종종 당진을 찾곤 했고, 늘 가슴 한편에는 고향 집에서 노후를 보내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4. 2019.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4] 당진동지방 최경운 감리사(남산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 “삶의 터전에서 빛과 소금 되길”

    …기도하면서 2년의 임기를 보낼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충북 제천 출신의 최 감리사는 목회활동을 한 지 올해로 32년이 됐다. 그는 강원도 평창과 영월에서 목회활동을 하다, 지난 2009년 8월 신평면 남산리에 위치한 남산제일감리교회를 찾았다. …

  5.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석문면 삼화리 출신인 황 대표는 1991년 환영철강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제기하며 지역의 환경운동에 뛰어들었다. 당진사랑시민모임의 환경분과장을 맡았던 그는 1996년에는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공단…

  6.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남부지역 곳곳에 복음 전할 것”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3 양홍모 합덕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 감리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충남 예산군 대술면 출신의 양 감리사는 목사인 아버지 밑에서 장남으로 자랐다. 목회자 가정의 어려움을 잘 알던 그는 부모의 바람인 목회자가 아닌 국어교사를 꿈꿨다. 하지만 사춘기로 방황하던 18세에 …

  7.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고 덧붙였다. 한편 2~3년 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한 그는 지역 출신은 아니지만 당진에 살면서 당진에서 일어나는 일이 궁금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당진시대를 읽게 됐다는 박 원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이 당진시대에 모두 담겨있다”며 “특히 제…

  8.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2] 당진서지방 강길모 감리사(성산감리교회 담임목사)“성도 화합과 부흥 위해 최선 다할 것”

    …방의 화합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 논산 출신의 강 감리사는 1983년부터 목회활동을 시작했다. 전북 정읍과 금산, 태안에서 목회활동을 해오다, 지난 2001년 고대면 성산1리에 위치한 성산감리교회를 찾았다. 그는 “중학…

  9. 2019.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1] 당진지방 김태규 감리사(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섬기고 화합하는 감리사 되겠다”

    …사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로 목회활동 30주년을 맞은 김 감리사는 서산 출신으로 6년 간 농업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신학을 시작했다. 그는 전북 울진에 위치한 금천교회를 시작으로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영락교회, 인천 숭의교회에서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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