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정원옥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탄소중립팀장은 “탄소중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원인으로 낮은 인건비를 꼽았다. 현재 약 1억4000만원으로 직원 3명의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어 기후·에너지 분야 경력을 갖춘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관성 없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정원옥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탄소중립팀장은 “탄소중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이 없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원인으로 낮은 인건비를 꼽았다. 현재 약 1억4000만원으로 직원 3명의 인건비를 충당하고 있어 기후·에너지 분야 경력을 갖춘 전…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않다는 지적이다. 행사의 방향성과 콘텐츠 구성, 현장 운영 전반에 있어 일관성이 부족했던 배경으로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는 “행사의 방향성과 목표, 복잡한 운영 구조, 날씨 변수 등에 대해 내부적으로 …
2026.01.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구성과 운영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논의와 조정 기구가 없는 상태에서 군사적 조치가 먼저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의 안보 전략을 ‘방어 중심의 억제 전략’으로 규정하며, “이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습 방지”라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