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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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일반 농민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2004.06.21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서 남몰래 울었다는 부인 정영숙씨는 주저없이 친환경 농업의 길을 걸어온 농민이다. 책과 신문을 통해 공부하고 곧바로 현장에 응용 이씨 부부의 고향은 홍성군 홍북면이다. 이곳 순성에 이사온 지는 15년 되었다. 논 4천평과 밭 1천7백평을 경작하고 있는…
2003.07.21 · 환경·안전 · 유종준
…2000년부터 개체수가 매년 10% 정도씩 줄고 있다. 현대측이 농지를 일반 매각함에 따라 개별 영농이 본격화되면서 농기계 및 각종 차량 출입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농민들이 많은 벼수확을 위해 농약 사용을 늘리는 바람에 철새들이 좋아하는 미꾸라지…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 농법에 적응이 되어 가면서 땅도 땅심을 북돋아갔다. 대견하게도 지금은 일반 수확량의 85%까지 회복했다. 뭐니뭐니 해도 유기농법의 어려움은 풀베기에 있다. 몇번 제초제를 뿌리면 될 일을 일일이 김을 매줘야 하기 때문에 일손 감당이 어려운 것이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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