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농업기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8년

8건 · '일본 농업기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일본, 독일, 벨기에에 수출하는 호박 철저한 연구와 관리도 상품가치 높혀야 ▶편집자주… 당진군은 농업웅군이자 축산웅군이다. 경지면적 전국 2위, 쌀생산량 전국 1위이며 한우와 양돈, 양계 등 축산업 또한 전국에서 최상위권의 사육규모를 보이고 있다. 쌀…

  2. 2008.12.08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농업인을 만나다 11] 복합농업으로 농가소득 증대 이뤄

    … 접고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18살 때부터 4-H회에 가입해 활동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사기술을 배웠다. “다른 친구들처럼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당시 집안 상황이 농사를 짓지 않으면 살아갈 방법이 없을 정도…

  3.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 마을하나 없애는건 순간이겠지만 지금의 옥토와 몇 대에 걸쳐 내려오는 농업기술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순성면 본1리가 자랑하는 가화포도는 1969년 오재환(86)씨가 도입해 주변 농가에 농업기술을 전수했다. 이때부터 본1리는 당진군 대표 …

  4.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국무총리상 수상한 당진군농촌지도자협의회 신혁균 회장] “위기를 기회로, 평생 농업위해 살겠다”

    …연구회를 조직해 다양한 활로를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밤호박의 경우에는 일본 쪽과 협약을 맺고 작년부터 수출도 하고 있습니다.” 9남매 중 맏이로 태어난 신 회장은 대학교를 중퇴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형제들의 부양을 책임져야 했다며 당시의 힘든 생활에 …

  5. 2008.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올해 새소득작목 육성 괄목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지난 19일 근교농업 새소득작목 외 19개 시범사업포장에 대한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육성 지원 한 시범사업은 쌈채소와 아스파라거스, 촉성딸기, 후리지아, 꽃도라지, 분화백합 등이다. 특…

    당진시대
  6.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단호박’ 수출길 올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육성 지원하는 당진 단호박연구회(회장 조인선)의 단호박 8톤이 1차분으로 7월 26일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 2001년에 설립된 당진단호박연구회는 현재 군내 단호박재배 면적 20ha 중 15ha, 62농가로 구성되어 …

  7. 2008.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농업단체소개1] 야생화연구회 - “야생화로 집안에 정원 꾸며보세요”

    …화를 연구하는 모임인 당진야생화연구회(회장 최상균)는 3년전 창립된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의 다른 연구회에 비해 신생연구회다. 다른 연구회의 경우 작목의 수입과 연결되어 있지만 이들 연구회는 야생화가 좋아 모인 순수한 취미개념의 연구회라는 표현…

  8. 2008.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단호박, 일본수출길 열릴 듯

    …이상 좋다.” 당진 단호박연구회 조인선(71)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에 따라 실천한 결과 이같은 생산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가 지난 18일 수출 단호박 단지에서 ‘수출 단호박 지원' 시범사업인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