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미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일본 미국'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준희 학생(수청중 1, 父박성주, 母정현숙)  “ ‘박준희’하면 모두가 아는 치어리더가 되고 싶어요”

    …알게 됐고,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꿈꿨던 것 같다”며 “유튜브와 틱톡에서 미국과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상을 보며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준희 학생은 다른 학생들보다 안무 습득이 빠르다는 강점이 있긴 했지만 꾸준히 영상을 보며 집에서도…

  2. 2025.10.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강일 작가, 민족혼을 화폭에 담다

    …화과 석사, 전북대 학교 교육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 코네티컷주 브리짓포트대학, 중국 천진사범대학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세한대학교 공간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서울 금호미술관 등에서 21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일본 요코…

  3.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편안한 휴식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을 꿈꾼다. 강도현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요리사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이후 지난 1월 귀국해, 마침 인연이 닿은 당진에서 카페 창업을 결심했다. 그는 “누구나 편히 쉬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