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일본 이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LNG 가스관 가압시험 중 폭발, 대형사고 경고음 울려 과연 당진은 안전한가

    …함께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며 시민들 사이에서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 확산됐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현장과 거리가 떨어져 있었는데도 혹시 큰 피해가 생기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됐다”며 “가스 사고는 한번 나면…

  2.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 신호남 발전본부로 1000여 개의 설비가 이전되는 것으로 돼 있었다. 이어 3·4호기는 2030년에 폐쇄되며 해당 설비는 용인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그다음으로 5·6호기는 2036년에, 7·8호기는 2037년에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다만 5·6·8호…

  3. 2025.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 강화

    …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다양한 수인성·식품 매개 및 매개체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이에 당진시보건소는 당진시 전 지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친환경 연무 소독을 주 1회 이상 지속적…

  4.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용 종료된 산폐장 매립지, 침출수 문제 만연”

    …법률센터 농본 대표와 △송창석 자치분권연구소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 △정윤섭 충남도청 환경관리팀장 △박소순 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 △박철희 지역주민 대표 △김영성 당진시청 자원순환과장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홍록 한국산업단지 충남당…

  5.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大蝦)는 말 그대로 크기가 큰 새우를 뜻한다. 대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바다에서 서식한다. 그물로 잡는 대하는 성미가 급해 잡은 지 얼마 안돼 바로 죽는다. 곳곳의 수족관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새우는 자연산 대하가 아닌 양식새우인 흰…

    당진시대
  6.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3분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

  7.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김태흠 지사 “어민 피해 중앙정부 지원 요청”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8. 2023.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환경파괴와 인권파괴의 연계

    …첫째, 경제활동으로 인한 유해물질 등의 방출로 환경을 파괴하는 사례다. 이어 둘째, 자연환경을 강탈하고 파괴함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사례로 다국적 기업들이 개도국의 유전, 광산, 산림을 무차별로 파헤치고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사건들이며, 셋째는 전쟁…

    당진시대
  9.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충청남도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를 ‘가짜뉴스’이고 ‘괴담’이라고 단정하는 기사를 <충남도정신문>에 게재해 논란이다. 이미 여러 충남 시·군의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10.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원회 산하 생활정책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기재·마태숙·이영득) 주관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규탄대회 및 차량시위가 진행됐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당진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에서 시작한 규탄대회…

  11.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여 명의 관객과 공연 스태프 등이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올해 1월 설치한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 덕분에 공연은 무사히 마무리됐다. 배·분전함 자동소화장치 개발 사고 이후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

  12. 2023.07.0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도의회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부결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본회의 상정을 부결한 국민의힘 도의원들에게 유감을 표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및 국민안전과 해양생태계 보호대책 …

    당진시대
  13.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역사 유적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

    …민들이 반대의견서를 작성, 지난달 16일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승전목 전승지 앞에서는 면천면 사기소리 주민들과, 경계에 있는 당진2동 구룡동 주민들까지 100여 명이 모여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이냐?”, …

  14. 2021.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지난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수소폭발로 방사능 유출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이때…

  15. 2021.04.27 · 환경·안전 · 임아연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 일본 정부 규탄”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진행된 이번 정당연설회에서 진보당은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기준치까지 정화 …

  16.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 삽교호 해안탐방로자연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길

    …산저수지는 당진지역의 숨겨진 자연명소다. 이곳은 해방 직전인 1944년 일본인 나카하라, 무라카미가 송산면 오도리·금암리·당산리 일대에 있던 본인들의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

  17. 2021.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본연의 맛 내는 자연재배 방식”자연그대로 블루베리’김성욱 대표가 추천하는,

    …의 본능이기 때문에 더욱 강해지고 영양성분은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농작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씨는 지난 2005년 서울에서 당진을 찾았다. 농사 지을 작물을 고민하던 …

  18. 2020.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쓰레기 매립장 반대…해수유통 해야”

    …외세의 간섭에 단호히 대응해 주권국으로서 자존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은 동북아 평화의 새로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행보를 어렵게 하는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지역의…

  19.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듯이 한 국가 안에서도 우리의 지역을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지역에 대해 화도 나고, 그 지역을 되찾기 위한 노력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