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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8년

43건 · '일본 이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10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수소에너지 포럼]당진의 새로운 성장동력 ‘수소’

    …할 뿐 아니라 당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당진이 수소시대로 진입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과 전문가, 시민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2.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다른 품종과 적절히 섞어 밥을 하면 밥맛이 한층 더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적절한 비율을 유지해 서로 다른 품종의 쌀을 블랜딩 하면 새로운 밥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시장에 접근하면서 농협에서 1kg당 3000원 정도에 판…

  3. 2018.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용태수산(신평면 부수리)신선한 바지락, 간편히 집에서도!

    …의 경우 중국에서 들여오고 있다. 또한 직접 우리나라에서 나는 바지락을 일본에 수출해 사업의 규모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바지락을 포함한 어패류들은 수많은 어촌계로부터 공수받는다. 당진을 비롯해 서산과 태안, 대천, 전라도의 신시도와 선유도, 울산까…

  4. 2018.11.30 · 정책·행정 · 한수미

    농가기본소득 지원제도 촉구

    … 60%에서 23%로 농가소득은 25년 전 수준인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업을 경시하는 정책이 지속될 경우 10년 후 식량 자급률을 23%에서 15%대로 떨어질 수 있다”며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최하위 영구적인 식량 식민지로 전락할 …

  5.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된다. 에코스트원은 현재 조달청을 통해 지자체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일본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조만간 당진시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원재료 수입에 최적지 ‘당진’ 그가 당진에 제품 생산공장을 세운 건 당진이 중국에서 원자재를 들여오기에 지리적으로 …

  6.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도전까지 하게 됐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치·사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7.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중국 방문 지속가능발전 발표

    …회‧경제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전담팀 설치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거버넌스 운영과 목표 수립,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당진형 지속가…

    당진시대
  8. 2018.10.19 · 환경·안전 · 박경미

    “승전목, 일본군과 싸워 승리한 최초의 전투지”

    …보고회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정을경 선임연구원은 “승전목은 동학농민군이 일본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최초이자 마지막 전승지”라며 “검안천 유역과 실제 전투가 이뤄진 공간은 연계성이 적어 검암교에서 구룡동의 도독교 사이를 중심으로 하는 협곡과 남북으로 …

    당진시대
  9. 2018.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우호교류 10주년 기념 일본 다이센시 방문

    당진시와 일본 다이센시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당진상공회의소, 농협 관계자 등 17명의 교류단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다이센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마가리 시민회관…

  10.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케치전, 학술심포지엄이 26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는 싱가포르,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22개 국가의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유화와 수채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소개됐다. 이어 국내외 미술인들과 평론가들이 참석한…

  11. 2018.09.21 · 정책·행정 · 임아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건설 촉구

    서산부터 당진을 거쳐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노선이 지나는 12개 시·군이 상호 협력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14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추진상황 및…

  12. 2018.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청년센터 나래 이용자 2만 명 달해

    …나래홀로, 이 기간 동안 연인원 5255명의 청년들이 이곳을 다녀갔다. 이어 청년도서관은 4417명의 청년들이 이용했으며, 스터디룸(2787명), 일자리센터(2468명), 커뮤니티홀(1961명) 순으로 이용자가 많았다. 나래는 청년들이 공부하고 동아리…

    당진시대
  13.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9월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우동 정식의 우동 역시 육수를 직접 만들며, 일본 수타면을 수입해 와 면이 통통하면서도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소바 정식과 우동 정식에도 회무침과 튀김, 샐러드, 초밥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식사로 간단히 먹기 좋은 초밥과…

  14.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푸라기로, 농촌재생을!

    … 사례를 소개하고 지푸라기를 이용해 자산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탐방과 호주 모나쉬대학교 김영철 교수의 특강 및 학생 연구작 발표가 이뤄졌다. 또한 면천지역 내 6개리 마을(대치리·율사리·자개1·2리·문봉1·2리) 투…

  15.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평화나비 페스타

    “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

  16.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가 보면 술래가 되는 놀이다. 그런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는 일본 놀이라고 전해진다. 무궁화 꽃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인데 어째서 이 놀이가 일본 놀이라는 것일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일본 말로는 ‘다루마상가 고론다’이다. 이 뜻은…

    당진시대
  17.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청 역사소설가면천 은행나무의 수난사

    …다. 면천은행나무는 지역민들의 역사를 담고 있는 증언자(?)로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그 진가를 알고 먼저 총독부 지정 천연기념물로 정한바 있다. 1933년 조선총독부는 조선 보물 고적 명승 천연기념물 보존 시행령을 제정하여, 천연기념물 1호로 달성의 측…

    당진시대
  18.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었다. 또한 왜목에 마리나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서 일본·중국·미국 등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수청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고, 여성친화도시 및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은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당진시의…

  19.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행복한 평화, 우리의 통일

    …의해 분단됐으며 이 명제를 두고 보면 평화와 통일이 보인다”며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의 평화를 원하지 않을 뿐더러 한반도의 평화를 철저히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황에서 남과 북의 행동이 중요하다”며 “이제는 분단시대를 …

  20.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먹어도 선호할 맛의 양념”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인 기업인들이 먹어도 칭찬하는 정통 일본식 데리야끼 소스로 만든 장어도 인기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장 맛이 남달라 나이가 많은 손님이나 어린 아이가 먹기에 추천하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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