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 만들기를 목표로 해야 한다”며 “함께 먹는 점심 모임, 건강 소모임, 마을 텃밭, 협동 조합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 정리 장을진(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자체의 역할분담의 필요성은 매우 의미 있다.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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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일부 마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만들기를 목표로 해야 한다”며 “함께 먹는 점심 모임, 건강 소모임, 마을 텃밭, 협동 조합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고 말했다. >>토론 정리 장을진(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자체의 역할분담의 필요성은 매우 의미 있다. 도움을…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를 설치해 지역의 통합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접근성이 제한적인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정미면의 경우 7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 독립만세정보센터 및 보행로, 공방소, 공동생활홈,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이 조성될…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장묘 업무를 분리해 ‘경로장애인과’를 신설할 방침이다. 실과 명칭서 ‘새마을’ 없어지나 또한 현재 평생교육새마을과와 체육육성과를 통합, ‘평생학습체육과’를 신설하는 한편 새마을 관련 업무는 홍보정보담당관으로 옮기고, 홍보정보담당관에 소속돼 있던 전산·…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벽에 들어온 라돈 매트리스 1만7000여 개는 4개월을 지나 지난 15일부터 당진동부항만운영(주) 야적장에서 반출되고 있다. 첫날 5대의 철스크랩 운반차량이 동원됐으며 이튿날 24대가 1500여 개의 매트리스를 반출하는 등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됐다.…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로컬푸드를 실현하고 소득을 증대하며, 붕괴되고 있는 마을공동체에 마을자치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금껏 보조금에 기대어 의타적이던 농업인들의 마인드를 혁신하는, 한 차원 높인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고 생…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의 눈에 비친 고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평온했던 바닷가 마을은 사라지고 공장이 들어선 삭막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인근 마을에는 거대한 발전소와 제철소가 들어섰고 고압철탑이 줄지어 박혀 있었다. 당진항 야적장을 오갈 때마다 쌓여 있는…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송전탑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 주민자치 및 마을자치 확대를 통해 지역민주주의 발전과 건강한 지역생태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누구에게 투표 할까 6.13지방선거에는 도지사, 교육감, 시장, 지역구 시·도의원, 비례대표 시·…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업비 확보 문제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약자를 위한 행복마을 버스노선 확대와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100원 택시 사업은 눈에 띄는 공약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오성환 후보의 경우 당진천·국수봉 공원과 아미산 휴양림 조성을 비롯해 전체…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5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두순방에서 주민들은 농로포장 및 배수로 준설을 비롯해 지역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달 31일에 진행된 우…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등의 골이 깊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뜻을 함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 마을의 이장이 지역단체에서 제명되고 배재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지역주민들의 힘으로, 끝까지 버텨낸 끈기로 한 고비를 넘어섰지만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다. 이제 주민들의 아픔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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