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면 매일 같은 풍경 같으면서도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난다. 봉화산 지킴이 예산집 아저씨네 방울토마토 두 알씩 따먹고 산에 오르면 어젯밤 내린 이슬을 노크삼아 삐죽이 얼굴 내민 빨간 버섯, 참나무 수액을 받아먹기 위해 모인 사슴벌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일상 만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 매일 같은 풍경 같으면서도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난다. 봉화산 지킴이 예산집 아저씨네 방울토마토 두 알씩 따먹고 산에 오르면 어젯밤 내린 이슬을 노크삼아 삐죽이 얼굴 내민 빨간 버섯, 참나무 수액을 받아먹기 위해 모인 사슴벌레…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씨. 이혼의 아픔을 딛고 6년 전 어머니 친구분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를 만난 신씨는 영어가정교사 활동을 하던 아내가 다행히 우리말 실력이 괜찮은 편이어서 일상생활엔 큰 지장이 없다고 한다. 그래도 정확한 우리말 구사능력이 있어야 두 딸의 교육에도 좋을…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뻐보이잖아요, 나무도, 꽃도, 능선도... 일상에서 아귀다툼하며 지내다가도 산에 가면 모든 안좋았던 일들이 사사롭게 여겨지면서 잡념도 안 생기죠.” 그녀는 한달에 장거리 산행만 열 번이 넘는다. 활동 중인 산악회가 7, 8…
2006.01.09 · 문화·교육 · 이명자
…이 직업인 김씨. 그에게 진도개는 죽을때까지 함께 살아갈 식구이자 고된 일상을 달래주는 친구이다. “제가 운전을 직업으로 하다보니 고속도로를 가다가 버려진 개들을 하루 두 마리 이상씩은 꼭 봅니다. 유기견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예요. 나라에서 대책을 세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