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체국 가는 길 "이윤미"
…구의 생일은 음력으로 구월 이십오일이다. 닷새 전까지 기억했다가 분주한 일상에 묻혀 한 보름이 지나고 나서야 기억이 났다. 아직 초록빛이 덜 가신 모과 세 알 시댁에서 가져 온 깍두기 작게 한 통 친정에서 가져 온 떨감 세 개 형님네서 가져 온 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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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상 작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의 생일은 음력으로 구월 이십오일이다. 닷새 전까지 기억했다가 분주한 일상에 묻혀 한 보름이 지나고 나서야 기억이 났다. 아직 초록빛이 덜 가신 모과 세 알 시댁에서 가져 온 깍두기 작게 한 통 친정에서 가져 온 떨감 세 개 형님네서 가져 온 방울 …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교회가 할 일이고 우리는 작은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죠. 신앙과 교육은 별개가 아닙니다.” 부인 방효연씨의 말이다. 이들은 한자교실 뿐 아니라 1년전엔 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글교실을 8개월간 운영한…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작품이 약 천여점 가량이다. 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민속공예품과 고서적, 일상생활에서 그릇으로 쓰였던 작은 도자기까지 소장하고 있다. 이 소장품들이 모두 제자리를 찾는 순간 아미미술관이 문을 열게 된다. 전시관과 미술교실, 작업실로 이제 내부는 이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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