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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일은 건강'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12 · 인물·동정 · 김기연

    [중풍 이겨내고 첫 개인전 여는 서예가 허영상씨]“열정이 나를 건강하게 해줬죠”

    …씨는 허씨를 ‘집념의 서예가’로 표현했다. 허씨는 한번 하겠다고 결정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맺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이번 개인전도 마찬가지였다. 허씨는 만족할 때까지 글씨를 쓰면서 개인전을 준비했다. 주변의 만류와 걱정에 대해 허씨는 오히려 …

  2.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3.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이 두 사람은 당진에 내려와서 머물고 있다. 그 이유는 민수선 전도사의 건강이 극도로 나빠져 요양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교도관 생활만 23년 민수선 전도사는 지난 1985년 명예퇴임할 때까지 무려 28년을 교도소에서 보냈다. 재소자가 아닌 교도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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