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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일은 건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보낼 생각이에요.” 김희화(65·석문면 삼화리) “올해 가장 칭찬받을 일은 만학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왔다는 거예요. 현재 세한대학교 졸업반으로 졸업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학교에 다니며 매우 분주한 한 해였…

  2.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만 상상할 수 없는 빚더미 속에서 허덕이는 삶을 살아야만 했고 그로인해 건강마저 쇠약해져 1737년 그가 52세 때, 뇌졸중으로 반신 마비상태가 되었다. 핸델은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고별음악회를 준비할 무렵 그에게 생의 전환점이 되는 2가지…

    당진시대
  3.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누룩소금을 만들어 보다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더불어 강사가 부경파크빌 입주민이다 보니 더욱 애착을 갖고 강의하고 있다. 천연염색 강좌 또한 …

  4.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뿌듯함 당진시니어클럽에 여러 노인일자리가 있지만 이 일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학교에서 일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아이들의 안전 혹은 영양에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얻어 노인들의…

  5.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

    …은 어머니도 직접 돌보고 있어 한결 편하고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건강체크부터 방문요양까지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9인 이하 주·야간 보호시설로 분류된다. 어르신을 아침에 차를 태워 센터로 모시고 저녁에는 다시 자택까지 귀가를 돕고 있다. 센터 …

  6.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들의 우편함에 차고 넘칠 시집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들어가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란다. TV에도 나오고 SNS에서 인기를 누리는 몇몇 시인들은 팬클럽 같은 독자군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생산자는 많고 소비자가 적은 시장원리가 안타까울 뿐이다. …

    당진시대
  7.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마무리된다.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른 새벽부터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은 퍽 고되지만 자신들로 인해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크다. 특히 요즘처럼 불안정한 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요즘 같은…

  8.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나인데, 왼쪽…

  9.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다. 미세먼지 오염 농도가 국내 최악인 당진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신설하는 일은 단순히 지역현안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헌법 35조에서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건강권과 쾌적한 환경권’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국민적인 토론과 …

    당진시대
  10.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남동생의 건강악화로 힘든 삶을 살았다. 한참 가족들을 간호하면서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알게된 명 원장은 7년 전 그룹홈시설부터 시작해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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