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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원 이종남 대표‘사랑’담긴 자장면 한 그릇

    …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중국요리가 이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시작했다”며 “그 땐 참 어렵게 일을 배웠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부터 늦은 저녁까지 쉴 틈 없이 일하는 것은 물론 어깨 …

  2.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았던 주변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돌보는 일에, 헌신적인 사랑을 쏟아주는 일을 하며 “저는 아주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평소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신 일이…

    당진시대
  3.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려움과 회원 부족으로 어려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어져 와 좋은 일을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김영태 회원 : 처음엔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죠. 식재료가 없어서 직접 농사지어서 사용했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면 받는 분들이…

  4.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들어온 순간 그 때 유섭이가 태어났다. 당시 전 씨는 아이를 보고 가장 먼저 이렇게 말했다. “아이가 왜 이렇게 까매?” 아기의 머리 크기가 커 수술을 했어야 했지만 무리한 자연분만으로 인해 아이는 숨을 쉬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저산소증이 찾아왔고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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