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6년

9건 · '일을 스스로'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안있어야 하지 않나?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이장을 활용해서 자기지역은 스스로 정화시킨다는 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해양오염방지 지도단속을 여러차례 실시했는데 단속실적이 없다. 남아있는 어장쪽으로 상당한 오염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환경…

    당진시대
  2.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하는 행정, 참여하는 행정, 깨끗한 행정이 목표 초대 민선단체장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쉬운 말이지만 실천이 어려운 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도적인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지역주민이 지자제…

    당진시대
  3.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내가 만난 김낙성 군수

    …여유로워졌다. 주민들과 상의도 없이 주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일을 결정하는 경우는 적어도 없을 거라는 믿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온화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이씨는 한때 목에 힘주던 사람들 사이에서 과격한 인물 1호로 꼽힌 적도 있다. 돈분투…

    당진시대
  4.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 김현욱 국회의원 당선자

    …에 힘쓰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4선의 경륜이면 상당한 설득력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타후보 진영의 분위기는 또 다를텐데 그분들께 하시고 싶은 말씀은요? 저 역시 패배를 경험했습니다만 패배의 아픔이란 인간적으로 큰것입니다. …

    당진시대
  5.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는 유권자의 의사가 정치로 이어지는 종합예술 - 선거관리위원회 당진사무국 류영근 서기관

    …하고 있다고 한다. 류영근 서기관은 좧후보자 감시좩는 주인인 유권자들이 스스로 해주어야 하는 일인데 아직까지는 유권자들이 해야할 일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며 아쉬워한다. 며칠전 투표용지의 인쇄를 끝냈고, 지난 31일 부재자 발송도 이미 끝낸 상…

    당진시대
  6.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 인지도 면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자금과 조직면에서 여전히 열세라는 것을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다. 선거 막바지까지 하루 30여 차례의 거리유세를 벌이며 247개 리를 직접 돌겠다는 ‘장대한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지난주에 이미 …

    당진시대
  7.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 인지도 면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자금과 조직면에서 여전히 열세라는 것을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다. 선거 막바지까지 하루 30여 차례의 거리유세를 벌이며 247개 리를 직접 돌겠다는 ‘장대한 계획’을 세워놓고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지난주에 이미 …

    당진시대
  8.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선거관리위원회 당진사무국 류 영 근 서기관

    …하고 있다고 한다. 류영근 서기관은 '후보자 감시'는 주인인 유권자들이 스스로 해주어야 하는 일인데 아직까지는 유권자들이 해야할 일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며 아쉬워한다. 며칠전 투표용지의 인쇄를 끝냈고, 지난 31일 부재자 발송도 이미 끝낸 상…

    당진시대
  9.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기로 일궈 온 ‘열쇠인생’ 10년 - 당진읍 시장열쇠 정승만 씨

    …커가 기억돼 찾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리고 처음 본사람에게도 외상주는 일을 마다 하지않는 이 가게주인의 인정이 또 사람을 끌어 모은다. 정승만(35세)씨. 올해로 당진에서 10년째 이 일을 하고 있는 정씨는 오랫동안 숙련된 기술에다 남을 믿기 잘하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