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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8년

26건 · '일을 스스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페스티벌 및 찾아가는 노래교실 진행

    …했다”며 “학생들이 직접 축제를 준비하는 것이라 걱정도 됐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며 열심히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대견했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를 총괄 기획한 강혜교 학생(신평고2)은 “축제를 위해 22명의 학생들이 7개월 이상 준…

  2. 2018.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용태수산(신평면 부수리)신선한 바지락, 간편히 집에서도!

    …지락 해감 과정에는 바닷물의 역할이 중요하다. 맑은 바닷물에서 바지락이 스스로 해감 과정을 거쳐야만 소비자가 신선한 상태의 바지락을 맛볼 수 있다. 이전까지 용태수산의 공장은 바다와 거리가 떨어져 있어 바닷물을 구입해야 했기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지…

  3.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여성들의 돌봄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 인…

  4.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먼저 다가갔다. 아파트에서 화분을 수거해 분갈이를 하고 다시 가져다주는 일을 반복했다. 전 대표가 분갈이한 화분이 잘 자라자 아파트 주민들이 그를 인정하기 시작했고, 그가 식물을 잘 돌본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식물은 참…

  5.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석동 당진시장 정무비서실장“시민과 소통 및 정무적 역할 강화”

    …부터 여러 번에 걸쳐서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정무비서실장이라는 자리가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고, 더 훌륭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 여겨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때 당시 당진낙농축협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었으나 과분한 자리였기에 오래 전 결정한 퇴직을 두고 …

  6.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주어지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기본기도 닦여지고 역량도 강화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막상 의회에 입성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어렵고, 해야 할 일과 공부가 많…

  7.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문가·시민 문화예술 교육 필요”

    …지원해야” 재단이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개개인이 성장해 당진에서 세계적인 예술가가 탄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김회영 위원장 “아마추어 예술인 위한 지원 …

  8.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나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도 각 과장이나 팀장은 올해 한 일을 토대로 일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시정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자 인사를 진행했다. 물론 지난 4년 동안 최소한 1년 이상 2년 정도 보직을…

  9. 2018.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남·북, 미·북 정상회담 성공 위해 국민총력 모아야

    …다. 지난 9월 북한의 6차 핵실험에 이어 화성15형 대륙 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국이 이에 대한 강력한 군사대응 조치를 시사하는 등 한반도의 안보현황은 1953년 이후 최악의 안보위기상황으로 치달았다. 미국 UN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물론 북한의…

    당진시대
  10.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발한 가장 큰 이유다. 마더스핸즈에서 생산하는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는 스스로 몸을 가눌 수 없는 와상환자를 돌볼 때 가장 어려움이 되는 용변 등 위생문제를 해소하고자 만든 특수침대다. 박 대표는 침대와 수세식 변기를 결합해 환자가 침대에서도 위생적으…

  1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간에 그만 뒀다. 현재는 다행히 많이 나은 상태다.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을텐데, 현재의 위치에서 만족하며 살기 바란다. 열심히 산만큼 후손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 것이다. ·이린구 선생님(3-4):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당진시대
  12.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 넣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도전에 뛰어들었다. “시간이 남으니 심심했어요” 베…

  13.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2의 인생이 다시 시작됐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맹호 만나팜 대표는 스스로 ‘농장지기’라고 부른다. 공직에 입문한 뒤 청와대에서 이사관까지 지냈고, 기업 전무, 중소기업 사장, 대학교수까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번듯한 직함을 달고 살았다. ‘농장지…

  14.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출신의 30살 여성 A씨는 취업을 하며 3년 전 당진에 자리 잡았다. 일을 하면서 알게 된 50대 남성 B씨는 어느 날 A씨에게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며 밥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평소 일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대해줬기 때문에…

  15.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는 것이다. 지나친 개인주의적 사고와 사상, 성적지향은 인간의 존엄성을 스스로 파괴하고 공동의 사회질서를 훼손하게 된다. 그간 동성애 문제로 인해 발단된 충남인권조례의 타당성 여부의 본질은 충남인권조례가 진짜 인권인가 하는 것이다. 인간 사회의 질서는…

    당진시대
  16.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다. 처음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자치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환경문제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 지역으로 전국에서 당진시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 또한 3농혁신 정책도 수도작 중심의 농업을 다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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