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기를 게양한 가정은 전체 10분의 1에도 미치지 않았다. 한 회장은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하고 안일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허망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북에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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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주일 동안'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기를 게양한 가정은 전체 10분의 1에도 미치지 않았다. 한 회장은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하고 안일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허망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북에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전문 강사가 노래방 기계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한다. 약 1시간 동안 노래교실이 진행된 뒤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큰 상과 의자를 마련하고 미리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상을 차렸다. 이날 잔치에 마련된 음식은 주민들이 각자 자발적으로 준비한 결과물이다…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토지 사용 상태도 논란거리다. A씨는 “잔금까지 다 치른 뒤에도 1년 동안 토지주가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다”며 “마을이 잔금을 다 치렀는데 마을 땅이라고 부를 수 없는 상태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계약서 원본은 올해 7월에야 반장들에게 문자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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