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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일하기 좋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업체탐방] 니팅스튜디오 핑키미아 전문가에게 한 코 한 코 배우는 뜨개질!

    … 삼청동에서 니팅스튜디오를 운영하던 교수의 제안을 받아 니팅스튜디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년간 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운영과 업무를 맡았다고. 지난 2016년 남편의 직장으로 당진에 터를 잡은 이 대표는 당진 맘카페 등에서 뜨개 수업…

  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다 훨씬 더 공연에 가까이 있다. 김씨는 공연이 있을 때만 안내도우미로 일하기에 ‘투잡(Two Jod:두 개의 직업을 갖고 일하는 것)’으로 활동하고 있다. 낮에는 당진군농민회에서 상근자로, 공연이 열리는 저녁에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

  3. 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안준영/“너무 몰아세우면 창의적으로 일 못해요”

    …잘했다고 해줘야지요. 너무 몰아세우면 그 사람들도 경직되어서 창의적으로 일하기가 힘들어요..” 누구든지 주눅들어 일하게 되면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으면 50점은 받는다는 ‘무사안일주의’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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