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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일하기 좋은'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지상토론 4]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 저는 산업의 변화가 시민의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새로운 성장과 좋은 일자리로 연결되는 당진의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Q. 후보님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에 던지는 아젠다(의제)는 무엇인가? 저는 지금 당진이 산업과 도시 규모의 성장을…

  2.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여성을 만나다] “양보단 질적인 일자리를 원해요”

    …, ‘어머니의 고향이자 나의 자긍심’ 이처럼 대부분 여성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이며 인생의 보금자리라 전했다. 그러나 자세한 상황을 묻기 시작하면서 정반대의 이야기가 들렸다. 일자리 문제부터 의료시설, 정주 여건 의 한계까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다…

  3.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박승광해물손칼국수 (수청동) 김영수 대표“탱글탱글 생면에 싱싱한 해산물 한가득”

    …물손칼국수’ 당진점의 대표 메뉴는 무엇보다 해물전골손칼국수다. 신선하고 좋은 해산물을 전골냄비에 가득 담아 맑은육수와 얼큰육수 중 선택한 육수를 넣고 깊은 풍미의 해산물 전골을 즐긴 뒤 탱글탱글한 생면을 넣어 칼국수를 즐기면 된다. 대부분 술을 좋아하…

  4. 2024.10.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2030 청년 여성 유출 지속…대책 마련 시급”

    … 일자리 대응 방안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고용 서비스 강화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 △고용 거버넌스 확대 등 4대 전략을 제안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구모임 회원들은 2025년도에 새롭게 진행할 수 있는 신규…

  5. 202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년 임금단체협약 체결

    …한 노사 합의를 통해 정년 관련 규정을 보완했다. 한수미 노조위원장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2024.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률 80%…가동률은 43% 불과

    …고 강조했다. 인터뷰 백경열 (사)석문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 “입지 좋은 석문산단…정주여건 개선이 관건” “현재 석문산단의 분양가는 평당 72만 원입니다. 남동공단이나 시화공단과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점점 건축비 상승으로 인해 이보다 분양가가…

  7.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과 가정의 양립에 필요한 돌봄 정책은 갈수록 확대돼 이제 결혼한 여성도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됐다. 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돌봄은 강화되는데 여성이 일할 곳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경력…

  8.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지역 현안 깊이 있게 보도...분석기사·기획보도 필요해”

    …갖추고 있었고 관심 있던 분야다보니 2006년부터 정식으로 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는데 야근을 해도 즐거웠어요. 봉사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제게도 에너지가 전달 돼요. 그 덕분에 힘든 줄…

  9.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을 느끼고 작은 활동비에 울고 웃으며 즐거운 일거리를 창출했다. 좀 더 좋은 방향의 일거리로 어떻게 하면 많은 수익을 만들어 자립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 온 30여개의 단체들,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문화(보드게임, 전래놀이, 창의놀이…

    당진시대
  10.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에서 아이들이 인턴십을 하면 어떨지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이 참여할만한 좋은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있는지 현수막을 유심히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일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유아교육에서 청소년복지까지 6년차인 노윤미 청소년상담사는 유아교…

  11.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접 재료 하나하나를 씻고 손질해야 한다고. 게다가 건강을 위한 것이기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정은가득의 신념으로 삼고 있다. 건강한 단맛을 위해 올리고당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프락토를 사용하고, 수제 식초에만 해도 과일과 허브, 찻잎이 들어가 무기…

  12.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했던 고기도 적지 않다. 육전을 찍어 먹는 간장도 한 번 더 조리한다. 좋은 간장을 구매해 윤 대표만의 레시피로 배합한 뒤, 달이고 숙성까지 한다. 오징어무침도 마찬가지다. 안에 들어가는 무말랭이는 한 달 이상 숙성해야 완성된다. 그는 “일을 마치고 …

  13.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 두 아들을 다 키우고 나자 다시 일을 하고 싶어진 그는 기간제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기간제교사로 일하면서 정교사가 되기 위해 그는 50세의 나이에 임용고시에 도전했다. 그가 처음 교사가 됐을 때는 교육학을 수료하면 바로 교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

  14.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로로 손미래·손나래 자매인테리어부터 음료까지 사랑스러운 카페

    …식당에서 일하게 됐고, 그때 인연이 이어져 식당주인의 카페 오픈 멤버로 일하기도 했다. 또 과일청으로 유명한 카페에서 일하면서 레시피도 배우는 등 현 로로의 토대를 하나씩 닦아 왔다. 덕분에 오렌지파인주스 등 생과일주스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AB…

  15.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앵무새와 사랑에 빠진 차관호 씨(신평면 운정리)앵무새와 함께 한 27년의 시간

    …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앵무새가 있다는 곳은 여기저기 다녔고 농장에서 일하기도 했다. 이후 앵무새 애호가에서 전문으로 사육해 번식시키는 번식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초록색 깃털의 유리앵무와 노란색 깃털을 가진 유리앵무를 교배해 또다른 색의 유리앵무…

  16.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가 농사지은 것으로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며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부의 고향은 태안이다. 태안에서 해장국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도 여러 식당을 운영하거나 조리실장으로도…

  17.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급여·인력 확보 등 처우개선 건의

    … 지적됐다. H센터장은 “삭감된 사유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5시간만 일하기에 충남도에서 실시하는 호봉제로 충분하다는 의견”이라며 “하지만 종사자 대부분이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일하는 것이 아닌, 오전 10시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

  18.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업체탐방] 니팅스튜디오 핑키미아 전문가에게 한 코 한 코 배우는 뜨개질!

    … 삼청동에서 니팅스튜디오를 운영하던 교수의 제안을 받아 니팅스튜디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년간 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운영과 업무를 맡았다고. 지난 2016년 남편의 직장으로 당진에 터를 잡은 이 대표는 당진 맘카페 등에서 뜨개 수업…

  19.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 부산에서 터를 잡았다. 남 대표의 다년간의 의류산업 경험과 의류MD로 일하기도 했던 지 대표의 경력이 더해져 부부는 부산에서 의류편집숍을 크게 운영했다. 장사도 잘 됐기에 주변 사람들은 부부의 사업을 정리하겠다는 결정을 말렸지만, 새로운 도전을 향한…

  20.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매그놀리아 플라워와 MOU 체결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송영길)와 매그놀리아 플라워(대표 강영희)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고자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와 플라워샵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근로자의 일·가정 균형을 위한 제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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