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는 힘들어 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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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하기 좋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힘들어 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취득하고 한국알콜약물상담소, 서울YMCA청소년 쉼터 등에서 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교회 규모가 조금 커지면 청소년 쉼터를 마련해 상담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당진에 정착하고, 교회가 한가한 시간에는 주부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교회를 개방하기…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없었다. 자연스러운 삶의 현장이었을 뿐이다. 부모님의 일터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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