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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일하기 좋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4년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 선정

    …리 창출과 고용촉진을 위해 전액 투자할 것입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일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2.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빵 기술을 익힌 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옛 군청 앞 스위스제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가 처음 문을 연 독일빵집은 원래 시장오거리 앞 지금의 탐앤탐스 카페 앞이다. 당진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하기 전에는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이어왔다. …

  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마저도 고마울 정도로 힘든 나날이 계속됐다. 어느날 그의 아버지는 인심 좋은 충청도로 가자고 했다. 다행히 지인이 살고 있는 청양군 남양면 온적리에 작게나마 살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청양에서 반년쯤 살았을까. 그의 가족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국가…

  4. 2017.03.01 · 정책·행정 · 한수미

    육아타임·가족체험 등 제안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엄마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근무 여건과 관련된 애로사항은 적극 개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 1259명 중 여직원은 모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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