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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 지키며 면천농협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아왔지만 마을에서 노인회장으로 일하는 요즘이 가장 보람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해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에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을 전달하며 찍은 기념사진이다. 삼웅2리 노인회에서는 매년 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2.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고 계신지 노년의 사회복지사를 늘 변화하게 한다. 그리고 진화하게 하며 보람을 갖게 해준다.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내 사무실에 김치, 고추장, 과일, 음료수 등이 누가 갖다 두었는지 모를 물건들이 많이 쌓여 있다. 미소를 짓는 저분이 갖다 놨을까 늘 …

    당진시대
  3. 2011.06.03 · 지역사회 · 박기욱

    “사무실 떠나 삶의 현장으로”

    …씨가 좋아 덩달아 기분도 좋다”며 “업무 때는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이고 일하는데 오늘은 위를 보고 하는 작업이라 목 운동도 되어 1석2조”라며 즐거워했다. 봉사단을 이끈 정황 행정지원과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힘들지만 농촌 …

  4.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 신입 요양보호사들의 경우에는 일을 그만 두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보람있는 일이지만 회의 느낄 때도 많아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과 대우가 낮고 업무외 부당지시를 받으면서 요양보호사들은 직업적 자긍심을 잃거나 회의를 느끼고 있다. 한 요양보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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