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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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하는 보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긍심과 긍지를 말해주며 “비록 어려운 농촌 환경이지만 내가 꿈을 갖고 일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서씨는 “난 매장을 만들어 좀더 소비자들에게 값싸고 싱싱한 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 꿈을 위해 좀더 많은 경험…
2005.02.21 · 인물·동정 · 김기연
…걸맞는 경험과 실력을 갖춰야 프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관으로 일하는 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지만 항상 이해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임 서장은 “오랜 수사관 생활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제 경찰의 길에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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