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일하는 보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

  2.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자긍심과 긍지를 말해주며 “비록 어려운 농촌 환경이지만 내가 꿈을 갖고 일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서씨는 “난 매장을 만들어 좀더 소비자들에게 값싸고 싱싱한 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 꿈을 위해 좀더 많은 경험…

    당진시대
  3. 2005.02.21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경찰서 임계수 신임 서장] “군민 위해 존재하는 경찰될 터”

    …걸맞는 경험과 실력을 갖춰야 프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사관으로 일하는 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지만 항상 이해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임 서장은 “오랜 수사관 생활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제 경찰의 길에 들어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