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 그러나 행정가는 자리와 여건을 만들어줄 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여성들 스스로의 몫입니다.” 150% 일해야 100% 인정해 주는 직장, 어머니이자 부인이며, 며느리로 1인3역을 해야하는 가정.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갈등이듯 그는 자신의 열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하는 여성들'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 그러나 행정가는 자리와 여건을 만들어줄 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여성들 스스로의 몫입니다.” 150% 일해야 100% 인정해 주는 직장, 어머니이자 부인이며, 며느리로 1인3역을 해야하는 가정.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갈등이듯 그는 자신의 열정…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의 통념과는 아랑곳없이 각 방면에서 자기의 길을 가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찾았다. 보이지 않는 양성차별을 깨야 한다 눈에 보이는 양성차별은 거의 없어졌다지만 그 이면엔 아직도 ‘여자가 제법 하네’, ‘붐비는 시간인데 여자가 차를 몰고 다녀 짜증…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대화하고 발전시켜 전국에서 찾아오는 시장으로 만들겠다. 사회에 참여하는 여성들의 시대를 만들겠다. 노인어르신들의 일자리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의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 모두가 활기에 넘치고 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