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작가 초청 강좌가 있어서 갔다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책을 읽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어린이책시민연대 활동에 재미를 느꼈고, 육아 스트레스도 줄었다. 오윤희: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다 부침을 느꼈다. 남의 아이를 돌보기 위해 나의 아이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읽고 그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작가 초청 강좌가 있어서 갔다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책을 읽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어린이책시민연대 활동에 재미를 느꼈고, 육아 스트레스도 줄었다. 오윤희: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다 부침을 느꼈다. 남의 아이를 돌보기 위해 나의 아이를…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2’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와 그림 사업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신평노인대학 학생 16명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총 5회 동안 직접 시상을 떠올려 시를 쓰고, 시와 어울리는 그림을 그렸다. 이날 …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표지에 써 놓는다. 그는 “오래된 독서 습관”이라며 “이후 언제라도 책을 보면 당시에 어떤 마음으로 책을 샀는지…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어린이집은 오래전부터 개편된 누리과정과 같은 교육 철학을 추구해왔다. 그림책을 통한 교육 지난 2011년 3월에 개원한 지예슬 어린이집은 현재 4세~7세 어린이 195명이 다니고 있다. 지예슬 어린이집에서는 개원 때부터 지금까지 유아 중심, 놀이 중…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놓을 수 없던 붓 어릴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았던 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은 만화가였다. 부모님(故 최원기·유상옥)은 공부를 곧잘 하던 딸이었기에 최 작가가 예술계통보다는 전문적인 직업을 갖기를 바랐다. 하…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느낄 수 있다. 이곳에는 곳곳에 숨겨진 옛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림책과 시집, 소설, 여행 관련 서적과 독립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를 알게 됐다는 김 사무국장은 당진시대의 사회면과 복지면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그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연계해주는 일을 하기에 사회단체와 기업 등의 활동을 유심히 살펴본다”며 “다른 단체에서는 어떠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작해 방학 과제 및 독서·학습지 지도와 클레이·실내놀이 등의 모둠활동, 그림책 읽고 동후활동,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이 진행됐으며 이밖에도 요일에 따라 한자와 댄스, 캘리민화, 창의과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하루 종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것이다. 이처럼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 센터에서는 읽·토·글, 즉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를 통해 통섭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토론하는 아이들이 기존 ‘까치글짓기’에서 브랜드를 바꾸고 지난해 12월 새롭게 시작했다. 이 계열에서만 29년, 이곳에서…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0명을 대상으로 봄드림 독서프로그램 아동겨울방학특강인 ‘나(I)를 찾는 그림책(BOOK)여행’을 지난 11일 다녀왔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회기로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디스플레이의 2018년 하반기 공모사업으로 실시됐다. 겨울방학특강…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면서 그는 전국 방방곡곡의 책방을 방문하고 각 책방마다…
2019.01.04 · 산업·경제 · 김예나
…년 당진시대가 창간되자, 스스로 구독을 신청해 지금까지 매주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당진의 흐름을 알게 됐다는 그는 지역을 알려면 지역신문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당진사진동우회와 당나루로타리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