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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읽을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을 수 없는 지역 문화재 안내판

    …그러나 한음 선생의 영정이 봉안돼 있는 한음선생영당 앞 게시판은 글자를 읽을 수 없이 낡고 훼손돼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전혀 이 사당의 존재와 가치를 알기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시민들은 지역사회에 이러한 문화재가 존재하는지 조차 잘 모르는…

  2.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은도서관 명예관장과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책 읽을 시간없이 바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그가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새마을문고는 책을 사서 읽거나 빌려 읽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내용이다. 당시 학교도서관 열쇠를 담당하게 된 정 목사는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 ‘뽕나무와 아이들’을 감명 깊게 읽었던 그는 심훈 선생의 <상록수> 책을 찾아 단숨에 읽었다. 당시 양장으로 된 심훈 문학전집이 있어, 미완성 작품인…

  4.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무궁화 이발소 박기택 대표“아는 사람 찾는 재미 쏠쏠”

    …범충남인으로 선정해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의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봉사’다.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동네 이웃의 이발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봉사로 이어졌다. 현재 박 대표는 일주일에 두 차례 평안마을과 평안실버요양원으로 이발 봉사를…

  5.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자신이 ‘엄마’라는 존재로 완성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생각은 실수가 없는, 완벽한 엄마가 돼야한다는 압박감이 돼 엄마들을 힘들게 한다”고 전했다. “<엄마라는 아이>는 대상관계에 관한 책이기는 하지만 이론적인 것 보다는 사례를 중심으로 저술돼 있어…

  6.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공론장을 담당하지 못한 게 벌써 오래된 일이다. 정보의 바다에서 살면서 읽을 만한 정보, 가치 있는 뉴스, 내 삶의 주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이 없는 현실이다. 이는 인터넷이 등장했던 초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대했던 인터넷의 장…

    당진시대
  7.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영일목재 이재선 대표“환경문제 깊이 있게 다뤄주세요”

    …한 소식을 알고싶어 직접 구독을 신청해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신문 읽을 시간조차 없이 바빠 그는 다른 신문은 전부 구독을 끊었지만 당진시대만은 시간을 내서 읽는단다. 이 대표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고 지역의 경제, 환…

  8.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당진시대
  9.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을 비추느라 바쁠 뿐이다. 무명인 나에게도 여러 권의 시집이 온다. 다 읽을 수 없을 만큼 쌓여 있을 때도 있다. 유명한 시인들의 우편함에 차고 넘칠 시집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들어가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란다. TV에도 나오고 SNS에서 …

    당진시대
  10.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읍 이권휘 씨가 추천하는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의 이별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였다”며 “아내는 나와 자녀들에게 날개 없는 천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씨의 취미는 독서다. 그는 항상 책과 함께 한다. 한참 그가 독서에 몰입할 때에는 일 년에 300권의 책을 읽었을 정도다. 2년 동안 300권을…

  11.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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