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을 수 없는 지역 문화재 안내판
…그러나 한음 선생의 영정이 봉안돼 있는 한음선생영당 앞 게시판은 글자를 읽을 수 없이 낡고 훼손돼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전혀 이 사당의 존재와 가치를 알기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시민들은 지역사회에 이러한 문화재가 존재하는지 조차 잘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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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읽을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러나 한음 선생의 영정이 봉안돼 있는 한음선생영당 앞 게시판은 글자를 읽을 수 없이 낡고 훼손돼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전혀 이 사당의 존재와 가치를 알기 어려운 상황이다. 많은 시민들은 지역사회에 이러한 문화재가 존재하는지 조차 잘 모르는…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은도서관 명예관장과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책 읽을 시간없이 바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그가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새마을문고는 책을 사서 읽거나 빌려 읽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내용이다. 당시 학교도서관 열쇠를 담당하게 된 정 목사는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 ‘뽕나무와 아이들’을 감명 깊게 읽었던 그는 심훈 선생의 <상록수> 책을 찾아 단숨에 읽었다. 당시 양장으로 된 심훈 문학전집이 있어, 미완성 작품인…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범충남인으로 선정해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그의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봉사’다.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동네 이웃의 이발을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봉사로 이어졌다. 현재 박 대표는 일주일에 두 차례 평안마을과 평안실버요양원으로 이발 봉사를…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이 ‘엄마’라는 존재로 완성됐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생각은 실수가 없는, 완벽한 엄마가 돼야한다는 압박감이 돼 엄마들을 힘들게 한다”고 전했다. “<엄마라는 아이>는 대상관계에 관한 책이기는 하지만 이론적인 것 보다는 사례를 중심으로 저술돼 있어…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론장을 담당하지 못한 게 벌써 오래된 일이다. 정보의 바다에서 살면서 읽을 만한 정보, 가치 있는 뉴스, 내 삶의 주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이 없는 현실이다. 이는 인터넷이 등장했던 초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대했던 인터넷의 장…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한 소식을 알고싶어 직접 구독을 신청해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신문 읽을 시간조차 없이 바빠 그는 다른 신문은 전부 구독을 끊었지만 당진시대만은 시간을 내서 읽는단다. 이 대표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고 지역의 경제, 환…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비추느라 바쁠 뿐이다. 무명인 나에게도 여러 권의 시집이 온다. 다 읽을 수 없을 만큼 쌓여 있을 때도 있다. 유명한 시인들의 우편함에 차고 넘칠 시집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들어가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란다. TV에도 나오고 SNS에서 …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이별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였다”며 “아내는 나와 자녀들에게 날개 없는 천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씨의 취미는 독서다. 그는 항상 책과 함께 한다. 한참 그가 독서에 몰입할 때에는 일 년에 300권의 책을 읽었을 정도다. 2년 동안 300권을…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항상 힘들고 갈 곳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눠주셨어요. 이웃 간에 소 한 마리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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