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 거짓말하는 새
부모는 자식이 거짓말을 못하도록 꾸짖고 때로는 매를 들어가며 가르친다. 제도교육에서 교사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 되는 도덕교육의 큰 덕목 하나가 정직이기 때문이다. 정직은 진실이며 신뢰다. 신뢰는 공동 생활하는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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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임종국 당진교육장'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는 자식이 거짓말을 못하도록 꾸짖고 때로는 매를 들어가며 가르친다. 제도교육에서 교사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교육을 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지침이 되는 도덕교육의 큰 덕목 하나가 정직이기 때문이다. 정직은 진실이며 신뢰다. 신뢰는 공동 생활하는데 …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노인대학을 다니다가 한글을 알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무료로 자리를 마련했다.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은 당진문화원에 부탁해 2층의 작은 교실을 얻었다고 한다. 읽기가 끝나니 할머니들은 곧이어 칸이 그려진 종이…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궁금해서 가장 먼저 펼칠 수 있는 재밌는 고정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1면부터 신문을 훑어보며 골고루 읽는다는 평가가 좋은 평가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신문을 받으면 궁금하고 기다려져서 펼치는 면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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