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직업군인이 되고 싶었다
…학교 1학년 봄, 삽교천으로 행군을 가던 도중 찍은 사진이다. 교련복을 입고 수통과 수건 하나를 허리춤에 매고 두시간 넘게 삽교천까지 걸어가 도시락 먹고 돌아왔었다. 사진 속 맨 왼쪽이 나이고 그 옆으로 최현묵, 이병만이다. 이 친구들과는 지금도 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입고 먹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1학년 봄, 삽교천으로 행군을 가던 도중 찍은 사진이다. 교련복을 입고 수통과 수건 하나를 허리춤에 매고 두시간 넘게 삽교천까지 걸어가 도시락 먹고 돌아왔었다. 사진 속 맨 왼쪽이 나이고 그 옆으로 최현묵, 이병만이다. 이 친구들과는 지금도 잘 …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를 따라서 전라북도에 있는 백운산에 한 번 가본 적이 있다. 등산복을 입고 등산화를 신고 배낭을 메고 등산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참으로 한국인들은 등산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울러 당진인은 노래와 춤을 좋아한다. 회식으로 저녁을 먹고 나면 종종 …
2005.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도 생생하다. 그 당시는 웨딩드레스가 귀했던 터라 아내는 흰색 한복을 입고 면사포만 두른채 식을 올려야 했다. 그래서인지 아내는 지금도 웨딩드레스를 한번 입어보고 싶다고 말하곤 한다. 세번째 사진은 20살 무렵 삼봉감리교회 청년회 회원들과 놀러 갔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