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6 · 정책·행정 · 박기욱
[대형마트 의무휴업 위법 판결 논란]“당진시 조례는 문제 없어”
…핵심은 조례를 의원 발의를 통해 진행할 경우 지자체장의 재량을 제한하고 입법 예고 기간을 두지 않아 이해 당사자가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데 있다. 하지만 당진시의 경우 의원 발의 형식이 아닌 지자체 주도의 조례 제정이 이뤄졌으며 조례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입법 예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6 · 정책·행정 · 박기욱
…핵심은 조례를 의원 발의를 통해 진행할 경우 지자체장의 재량을 제한하고 입법 예고 기간을 두지 않아 이해 당사자가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데 있다. 하지만 당진시의 경우 의원 발의 형식이 아닌 지자체 주도의 조례 제정이 이뤄졌으며 조례를 …
2012.05.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 원구성이 7월초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시의회 의장 선거가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새누리당 소속 이은규 의원은 지난해 말부터 하반기 의장 선거에 나설 뜻이 있음을 내비쳤었다. 또 자유선진당 소속 김명선 의원과 박장화 의원도 하반기 의장 선거에 나…
2012.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가 정책실명제에 대한 입법예고를 한 가운데 반쪽짜리 정책실명제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사무관리규정’이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으로 전부 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실명제 대상 목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