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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입주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4년

5건 · '입주 기업'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25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무수리 고철가공업체 입주관련]“작은 고물상 입주가 아니다”

    - 고철장의 입주를 반대하는 이유는? " 업주가 처음에는 소규모의 고물상 정도라고 말했는데 확인해 본 결과, 사실과 달랐다. INI스틸에 납품할 기업으로 조치원에서 대규모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따라서 작은 고물상 정도가 아니다. 또 고철 상하차시…

    당진시대
  2.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영규 21C송악발전연구소장] 당진군을 쓰레기 매립장화 할 것인가

    …800여만평의 국가공단을 건설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조성을 완료한 상태로 기업들의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있다. 이러한 넓은 지역의 국가공단을 보유한 지자체도 전국에서는 흔치 않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이러한 광활한 공단에 10년이 넘게 입주하려는 기…

    당진시대
  3.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최종처리업관련 군수면담내용] “매립장에 대한 군의 권한 거의 없어”

    … - 방우진 한진1리장: 현재 고대·부곡공단이 거의 비어 있다. 공단에 입주한 기업이 없는데 매립장은 벌써 차가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지역에 입주할 기업을 군에서는 생각해야 한다. - 권석원 환경관리과장: 환경영향평가서에 군에서 제시한 의견의 제…

    당진시대
  4. 2004.06.14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소각장, 양자 의견 ‘평행선’

    … 복지회관 2층에서 지난 7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송악】 부곡공단에 입주예정인 폐기물 소각장 관련 설명회가 3개월여만에 사실상 마무리됐다. 폐기물소각장을 반대하는 대책위원회와 사업을 추진하는 업자와의 줄다리기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됐으나 불씨는 …

    당진시대
  5.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부곡공단 소각장 입장차만 확인

    … 박 소장은 “멀리 볼 것도 없이 송악지역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업이 있으며 이미 주민들이 그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일(부곡2리)이장은 “당초의 환경영향평가대로 사업을 하거나 아니면 주민들이 원하는대로 공증해서 일일 55톤만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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