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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있는 가정'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26대 강희평 회장 취임식 가져

    …학생 장학금 지급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전달 △부부합동 월례회 △다문화 가정 대축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름종합건설(주)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상공인연합회가 지역 경제와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건실한…

  2. 2010.12.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연말맞이 ‘바르게살기’ 캠페인 이어져

    …고 말했다. 강 회장은 “도의교실이라고 해서 예절에 대한 강조도 좋지만 가정과 부부의 역할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강의에 나서게 됐어요. 부부들을 보면 서로의 칭찬할 수 있는 기회가 적더라고요.” 강 회장은 앞으로 여성도의교실 이외에도 학생 도의…

  3.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은 38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지난 2004년 정년퇴임했다. 사진 속의 모습이 언제인지조차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장소는 추풍령이다. …

  4. 2010.08.13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 대회장 감리사 김광선 목사, 총무 강길모 목사

    …도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의를 변화시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회의 주제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강길모 목사는 “살아가면서 추구해야 할 여러 가지 가치가 있지만 올바른 지도자는 주위에 좋은 영향을…

  5.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폭설에 비하면 엄살이지만, 그래도 일일이 우산을 폈다 접었다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부슬부슬 내리는 비도 반갑지 않은 건 매한가지다. 평소보다 20여분 늦게 출발해서 인지 손미영(51, 송악 가학리) 씨의 마음이 분주하다. 봉지에 우유와 각…

  6. 2010.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254]다윗과 골리앗

    …한국 선수단 및 감독은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 대해 비교적 여유있는 대답을 했고 허정무 감독은 ‘다윗과 골리앗’의 비유를 들어 골리앗과 같은 아르헨티나에 대해 다윗과 같이 상대의 약점을 놓치지 않고 골을 넣겠다는 다부진 의견을 피력했었다. 성…

    당진시대
  7. 2010.06.21 · 인물·동정 · 김기연

    ●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이회만 신임회장

    …회가 1963년에 출범했으니 몇 년 후면 반백년의 역사를 갖게 됩니다. 가정으로 보면 3대에 걸친 가족구성원이 꾸려지는 셈입니다.” 지난 17일 취임한 재인당진군민회 이회만 신임회장은 “실제로 아흔살이 넘은 원로 회원들과 30대 초반의 젊은 회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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