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다. 가을이 무르익을 무렵에는 증조할아버지(고쇠능 애국지사)와 밤나무가 있는 뒷동산을 올랐다. 담배를 썰어 보관하던 쌈지에 밤을 넣고 달아질 때가 되면 증조할아버지는 손수 밤을 깎아 증손주 입에 넣어 주었다. 증조할아버지를 달려서 쫓아가는 시늉을 하면…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

  3.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그 날까지”

    …들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해 소개한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름 그대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협의체다. 특히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32개의 기관이나 단체의 장이 모여있다. 당진시에…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당진시에 등록돼 있는 성인 장애인을…

  5.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일을 도와주는 단체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의 김윤각 지회장은 7대, 8대 지회장을 맡고 이임한 뒤 다시 2020년 13대 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당진시지회를 이끌고 …

  6.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아이들은 하나도 보질 못했다. 오히려 좋아지고 있어 그 보람으로 이곳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두드림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역에는 치료 기관이 없기도 하지만 다른 …

  7. 2024.01.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에 따라 병원급 의료기관 및 입소형 감염 취약 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되며 입원 치료비는 중증에만 일부 지원된다.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무료 PCR 검사대상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12세 이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