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방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8년

40건 · '있는 방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사를 모니터링 하러 온 것일까? 최 의원이 자신의 의견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지 확인하러 온 것일까? 아니면 감사하는 의원과 답변하는 공무원에게 무언의 압박을 위한 것이었을까?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6. “중계 건으로 정회하…

    당진시대
  2. 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충남K타이거즈 K-POP 시범공연으로 지역을 사로잡다

    …분점을 두고, K-POP에 맞춰 현대적 감각의 태권무로 세계무대에 서고 있는 K타이거즈가 당진에도 자리하고 있다. 자기방어에 좋은 품새 겨루기 선수로 활동하다 K타이거즈에 소속돼 시범단 활동을 했던 정진배 관장은 여러 지역을 다니며 태권도장을 운영한 …

  3. 2018.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백종원과 골목식당

    … 저렴하고 쉽게 제작할 수 있으면서도 남녀노소 모두가 시청할 수 있기에 방송사들은 앞다투어 백종원을 모시려 노력했다. 두 번째 사회적 변화는 외식산업의 급성장이다. 집밥보다는 식당밥 먹는 사람들이 늘어났 기 때문이다. 농림축산부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

    당진시대
  4. 2018.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부회장시민의 생명권에는 무관심한 당진시

    …냄새가 확산되고 있고, 심한 악취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이었다. 당진시민들은 당진시로부터 적절한 대응을 통한 보살핌을 받았는가? 시민들은 마을 방송과 전광판 홈페이지를 통해서 원인을 알게…

    당진시대
  5. 2018.11.21 · 문화·교육 · 안라미

    [창간25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의 25번째 도약

    …시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2018년 2월 당진시대는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다양한 혁신사업에 도전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협동조합에서는 인터넷라디오 팟캐스트를 제작해 팟빵과 유튜브에 송출하며 보다 다양하고 폭 …

    당진시대
  6. 2018.11.21 · 문화·교육 · 안라미

    신문, 뉴미디어를 만나다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을 설립해 팟캐스트와 영상 제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더 나아가 지역신문의 뉴미디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2018년 3월, 지역미디어 발전에 뜻있는 …

  7.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는 내 인생의 책 책을 좋아하는 두 사람, 정봉식 호서고 교감과 남연숙 방송작가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인생이 담긴 책, 즉 인생책을 소개하는 방송이다. 인생책방에서는 다양한 이웃들이 선택한 인생책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들에게…

  8.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박꼬박 챙겨 듣는다. 청취는 물론 지난 4월에는 놀이서당 회원들과 함께 방송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너무 재밌어요. 신문은 신문대로, 방송은 방송대로 저마다 매력이 있어요. 라디오 방송에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가…

  9.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노 드라마쯤 되려나. 딱 꼬집어 정의할 수 없는 이런 현상은 내게 종종 있는 일이다. 내 목소리가 머리 안에서 시끄럽게 주절대는 것. 수다는 소리없이 계속된다. 한 번 말문이 트인 목소리는 절대 쉬는 법이 없다. 레몬청을 하려고 레몬들을 잔뜩 사온 날…

    당진시대
  10.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 해안가에서만 맛볼수 있었던 홍탁은 전국 어느 도시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 음식만큼은 아니지만 언어문화 역시 지역적 특징이 사라져 가고 있다. 대중문화에서 지역언어가 사라진 탓이다. 장년층이 기억하는 영화배우 신성일은 경상도 사나이이…

    당진시대
  11.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시곡동 태봉한우면옥 기지시점최정한 대표·조태현 총괄장최고의 고기맛으로 감동 전해요

    … 냉면, 육개장 등 모든 재료의 육수로 사용한다. 최 대표는 “스토리가 있는 고깃집으로 다른 음식점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태봉한우면옥의 주 메뉴는 한우다. 신선한 한우에 직접 만든 숯을 사용해 고기의 육질을 살리면서도 숯향을 더…

  12. 2018.09.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정질문에 수화통역 도입

    …당진시 청각장애인은 1318명으로 전체 등록 장애인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수화통역 서비스가 이번 시정질문에 도입됐다. 김기재 의장은 “수화통역 서비스는 청각장애를 가진 시민들을 위해 당진시의회가 처음으로 시행한 것”이라며 “앞…

  1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던 이은능 …

  14.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동·면 청사 신축 요청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 송산·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대호지·정미

    …려가 크다. 작은 학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외 학생들을 유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당진시내에서도 대호지분교로 통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다. 25인승 통학 버스를 구입해줄 것을 건의한다. ·최영민 이장단협의회장: 대호지 12개리 주민들…

  15.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반기 토요체험 모집

    …다. 프로그램은 △3D펜 체험 △종합공예 △요리체험 △천연용품 만들기 △방송댄스다. 3D펜 체험은 도형 기초를 배운 뒤 자신이 원하는 카카오프렌즈 모형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천연용품 만들기는 애장품이 들어간 토이 비누와 손으로 주물러 만드는 조…

  16. 201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협동조합 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독점지배당하고 있다. 우리지역 농협뿐만 아니라 전국의 농협에서 발생되고 있는 비리와 부실경영으로 정작 농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농협이 농민들이 설립한 경영체이면서도 재벌기업제품 수출을 위한 외국농산물을 수입할 때도 농협과 경영진들은 침묵했…

    당진시대
  17.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아동센터 탐방]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세상의 중심이 되는 아이들”

    …회 이수훈 담임목사가 설립했다. 아이들이 방과 후에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도움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졌다. 80평 규모인 센터에서는 저소득·다문화·장애인·한부모·조손·맞벌이 가정의 8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 36명이 생활체육, 컴퓨터·영어…

  18. 2018.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핑한다. 폭염으로 인한 우리지역의 피해상황부터, 부실운영으로 규탄 받고 있는 합덕농협소식, 그리고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의 이야기까지, 취재를 담당한 기자가 직접 전하는 8월 둘째 주의 뉴스브리핑을 …

    당진시대
  19.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도 하게 된다. 기저귀는 돌보는 사람의 안전도 위협하게 된다. 얼마 전 방송되었듯이, 거동이 불편한 92세 남편이 너무 불쌍해 요양시설에 모시질 못하고 직접 수발한다는 84세 할머니의 "차라리 함께 죽고 싶어요"라는 절규가 현실을 대변하고 있다. 돌보…

    당진시대
  20.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진로·직업 체험학습 진행해

    … 시간을 가지며 직접 경험하면서 각자의 적성을 파악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현장학습은 여러 직업과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메이크업아티스트, 소방관, 경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