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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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있는 엄마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우던 나날들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온 그는 신평면 도성리 산꼭대기에 있는 누추한 집에 둥지를 틀었다. 도시에서 살다 온 그녀에게 첫 보금자리는 너무도 암담했다. 1998년 당시 당진은 지금과 같이 도시화된 모습이 아니었다. 더 큰 세상을 꿈꾸며 한…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돼지갈비도 마찬가지다. 갈비와 오리 주물럭이 개운한 맛을 낼 수 있는 데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서금순 공동대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맛을 선보이고 싶었…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문한 커피를 만들어서 배달 할 때가 제일 좋아요” “자격증이 생기면 엄마가 하고 있는 커피 집을 같이 할 거예요. 엄마한테 카푸치노 만들어줬는데 잘 안됐어요. 더 연습해서 잘 할 거예요.”(박세은)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넓은 작업실 가운데에 한 줄 가득 작품이 놓여있는 광경이 참 특이하다. 판화작품 잉크를 말리는 광경이다. 작업실 한쪽 벽에는 조각칼과 잉크, 다양한 크기의 롤러들이 가득하다. 목판화 작가라서 지저분하고 너저분 할 것 같았는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돼있…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가족부 장관은 어느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맞벌이 부부 아이에겐 국가가 엄마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국가의 발전이 달려 있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가족의 돌봄을 여성들이 전적으로 책임질 수 없는 환경…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던 촌부일 뿐”이라며 “부끄러운 글”이라고 말했다. “그저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 제 삶을 쓰는 거지요. 솔직함과 진실함이 가장 큰 무기인 것 같아요.” 동생들을 가르치느라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배움의 끈을 놓아야 했던 민 씨는 살아가는 내내 배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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