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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잊을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한 달여를 앞두고 받은 포상휴가에서 벌어졌다. 1985년 2월 17일. 잊을 수 없는 날짜지만 그날의 기억은 단편적인 조각들로만 남아있다. 누군가가 트럭을 빌렸고 운전을 못 했던 그는 가운데 앉았다. 마을 어디쯤 돌아선 그때가 마지막 기억이다. 송악읍…

  2.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파리 투어를 하는 사륜구동 자동차 이외에 인공적인 것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야말로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야생이다. 세렝게티는 케냐와의 국경에 접해 있는데, 약 80%에 이르는 탄자니아에 속한 초원은 세렝게티라고 부르고, 북쪽 케냐에…

  3.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사정이 딱하게 됐으니 넓은 마음으로 돈 좀 내겠다’는 얘기다. 뒷좌석에서 참고인 증언을 기다리던 필자에게도 피해자 대표들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이되면서 감정을 추스르느라 애를…

    당진시대
  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 이곳이 과거 당진의 대표적인 포구였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로 보잘 것 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3대째 이곳 북창포에서 살고 있다는 김창덕(75, 우두3리, 사진) 노인회장은 북창포 선창을 따라 길게 줄지어 서있던 황포돛배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세상이…

  5. 2007.08.2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읍 채운리 ‘옥돌고개집’ - “사람 믿는 거 하나로 운영합니다”

    … 닭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후 입소문이 퍼져 칼국수집 메뉴에는 없는 백숙이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다보니 칼국수보다 닭이 더 많이 나가는 경우도 생겼다. “안 그래도 좀 넉넉한 곳으로 옮기고 싶어 이전을 고려 중이었는데 새롭게 시…

  6. 2003.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구하는 것은 얻어지겠고 만나는 사람마다 나의 편이 되어줘 마음 고통을 잊을 수. 운세예보 :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7일,28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0일 애…

    당진시대
  7.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들의 죽음에 남몰래 눈물을 삼키고 있었다. 서로 얼굴 한번 대면한 적이 없는 처지였지만 위험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그들의 동료애는 그만큼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막 감돌기 시작하는 봄기운과 함께 날아든 뜻밖의 부음에 주체할 수 없는 가벼움과 무거움이…

  8.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무리함도 산만하지도 또 더함도 덜함도 없는 가장 알맞고 순수함에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그토록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일 것이다. 머루와 다래는 인천지방에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인지방 연예인들의 모임인 …

    당진시대
  9.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생태계의 조화는 점차 파괴되어 간다. 이러다가는 온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닥치지 않을까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올 봄에는 다행히 해갈은 면할 정도로 비가 와서 농사짓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단비를 머금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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