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마쳐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지순 회장은 직접 옥수수를 수확한 소득사업을 인상 깊었던 활동으로 꼽았다. 박 회장은 “6…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잊지 못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마쳐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지순 회장은 직접 옥수수를 수확한 소득사업을 인상 깊었던 활동으로 꼽았다. 박 회장은 “6…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글을 보며 문득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의 이·취임식 당시 잊지 못할 그 날을 떠올려본다. ‘누구도 걸어가지 않은 하얀 눈 위에 예쁜 그림을 그려보신다’며 사랑하겠노라 헌신을 약속하곤, 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 품에 안아 주시던 모습이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해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퇴원했다. 아직까지도 퇴원 날짜를 잊지 못한다는 전 이장은 “퇴원 초기에는 한 발자국도 못 옮기고 생수 한 병도 들지 못할 정도로 몸에 힘이 없었다”며 “5개월쯤 지나자 서서히 몸에 힘이 돌아오기 시작했고, 운동을…

2019.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 회장은 “동문들이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는 체육대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4학년 김강민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에 참여하면서 여름방학동안 잊지 못할 뜻 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두드림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잘 이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송덕비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모범이 되도록, 송덕비를 세운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 그의 엄청난(?) 라이브 실력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1위 확신했지만…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음치 중에 음치인 그는 바로 당진 출신의 이성용 소방관이었다. 송악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성용 소방관은 송악읍 가학리에서 태어나 신평면 금천리에…
2019.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 방문해 해외 팀과 교류한다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라며 “회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매주 일요일 계성초에서 활동 부경FC는 창단 당시 부경파크필 1·2차 아파트 주민들의 친목도모와 건강증진을 위해 시작됐다. 그러나 3년 여의 시…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듬어서 글을 쓰려고 노력해요. 한 달 동안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