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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1년

15건 · '잊지 않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인물·동정 · 한수미

    재당진호남향우회 김철민 회장 취임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회장은 직책이 아니라 향우회의 심부름꾼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향우 여러분들의 가교 역할을 하며 가까이 다가가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2. 2021.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추석맞이 송편 나눔 봉사

    …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송편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확인하고 맛있는 음식도 전해줘 이제는 가족 같다”며 “항상 고맙다”고 전했다. 김종선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며 가족간의 만남도 조심스러운 때에 …

  3.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맞이 가정방문 및 제초봉사 펼쳐

    …들에게 고맙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주변을 살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면고집 유선석 대표 숯불고기와 함께 호로록~ 냉면과 고기의 환상궁합

    …근에 연달아 개업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래도 단골 손님들이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해주셔서 계속해서 식당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갈비 포장 면고집에서는 냉면과 갈비,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다. 갈비와 삼겹살…

  5.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는 것은 내 철칙”이라고 강조했다.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을 잊지 않고, 믿고 찾아와주는 단골손님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진실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오후 3~5시 브레이크 타임) ▪메뉴: 한우 특수부위…

  6.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적이 없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할 때면 감사해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는 단골 손님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요리로 찾아뵙겠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40분~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8시 (오후 3시~5시…

  7.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 이에 무학대사는 “아, 그래요?”하면서 화를 내거나 얼굴을 찡그리지 않고 히죽히죽 웃으면서 태조에게 “저 무학이 임금님을 뵙기에는 임금께서는 부처님같이 생기셨습니다”라고 했다. 태조는 “아니 나는 스님보고 돼지같이 생겼다고 했으니, 나에게 염소 같…

    당진시대
  8.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수소산업 최적의 도시”■2021 당진시 수소경제 포럼

    …며 잘 이끌어 가고 있다. 다만 수소경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수단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소경제 추진을 위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반대로 가는 일은 하지 않길 바란다. 이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석우 소장] “사업추진 위한 실행기관…

  9.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하고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오기도 한다”며 “식당 개업 때부터 현재까지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이 있어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업시간: 오전 6시30분~오후 9시 ▪메뉴: 육개장 8000원, 소머리국밥 1만 원, 얼큰소머리국밥 1만1000원, 돼…

  10.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은 장학금 갚겠다는 약속 지켜

    학창시절 한 독지가로부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갚은 당진정보고 졸업생의 소식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당진정보고 제49회 졸업생인 박종훈 ㈜제이에스피 계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이어갔다. 당시 윤기창 교사가 …

    당진시대
  11.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12.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당진시장 불출마와 직업공무원제

    … 인사권은 살아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김홍장 시장도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만 그 인사권은 시민과의 신탁에 부합하게 행사된다는 점을 공무원들에게 인식시킨다면 직업공무원제는 제 위치를 찾을 것이다. 당진시청 공무원들은 공무원 윤리헌장에…

  13.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당진시대
  14.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년 전 묻은 타임캡슐 개봉한 수미어린이집(신평면 금천리) 응답하라 1999

    … 만든 가족신문을 하나하나 펼쳐 햇볕에 말렸다. 다행히 가족신문은 썩지 않고 그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탁 원장은 “타임캡슐 발굴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면서 “개봉할 당시에는 20년 동안 땅에 묻혀있었던 신문을 햇볕에 말려 소독해야 한다…

  15.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새마을은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을 일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진3동] 권오철 부녀회장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당진3동 부녀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습니다. 신임회장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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