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통 - 수시로 대화하고, 학교 생활에 관심 갖기 - 아침밥 챙겨주기 - 자녀와 등산, 영화, 연극관람, 운동 경기 함께 하기 - 친한 친구의 이름 알고 관심 갖기 - 자녀의 자기결정권(장래희망, 꿈, 진로) 존중하기 - 가정통신문, 학습에 필요한 준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자녀 이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 - 수시로 대화하고, 학교 생활에 관심 갖기 - 아침밥 챙겨주기 - 자녀와 등산, 영화, 연극관람, 운동 경기 함께 하기 - 친한 친구의 이름 알고 관심 갖기 - 자녀의 자기결정권(장래희망, 꿈, 진로) 존중하기 - 가정통신문, 학습에 필요한 준비…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도 척추협착증으로 허리수술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손자 돌 때 찍은 자녀들의 사진이다. 우리는 슬하에 1남3녀를 낳았다. (왼쪽·아래)큰 딸, 아들, 며느리, (왼쪽·위) 둘째 딸, 막내딸이다. 사진 속 가운데 있는 손자는 현재 17세로 서울에서 …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인재 교육예산은 설명도 없이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을 달고 잘려나갔다. 학교폭력예방지원활동은 교권침해와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운영을 위해 인권옹호 변호사를 채용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예산이다. 심지어 이 예산은 애초 도의…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가 돼,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들었던 점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워킹맘들이 자녀들과 함께 저녁이면 같이 모여 밥도 먹고 친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공동저녁밥상’을 진행하였으며, 방학이면 학교 급식이 끊기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한 행복한 밥상도 12회…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노부부 17쌍이 차례로 입장한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들에게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한 가정에서 아내로, 어머니로, 직장인으로 헌신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의 이름으로 꽃다발과 노래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 주고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단절 여성이 됐다. ‘국중을’이라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이름 덕분에 언제나 주목받던 아이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을 하다 문득 학문의 목마름을 느꼈던 그는 박사학위까지 따고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그리고 …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합하며,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농신마풍물단을 창단했다. ‘농신마’라는 이름은 그동안 3개의 풍물단을 지원한 신평농협과 서해중앙신협, 동부새마을금고에서 한 글자씩 본 따 만들었다. 한편 지난 겨울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 ‘孝 손도장 편…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많지 않아 하루 종일 자녀와 집에만 있어야 했다. 하루 이틀이 지나자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았다. 사회적으로 활발…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 잦았던 그는 12년 전 고향과 가까운 당진에 자리를 잡고 그의 아내의 이름을 딴 유성ENG를 개업했다. 건축물 보수, 방수공사 전문 유성ENG는 신축, 중축, 건축물 개·보수 및 종합방수공사 전문 업체다. 조립식 건축, 구조변경 공사부터 아파트나 주…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7~8마리의 개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한편 성미진은 천 대표의 자녀인 규성, 은미, 수진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자녀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성미진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째다. 그는 “처음엔 애들 학교 보내기 위해 시작했고, 그…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하고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옥규 대덕감리교회 담임목사: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통할 수 있는 입학식이 만들어졌다. 둥그렇게 자리한 테이블에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대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나란히 앉았다. 곧 이어 발표의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꿈을 이루기 위한 앞으로의 학교생활 계획을 말했다. 자녀의 꿈을 들…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거운 마음을 이 공간에서 비우고, 다시 좋은 생각을 채웠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다. 먼저 열린 점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배식에 참여토록 하고 또 자녀들이 먹는 밥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저염·저당식 교육이 무엇인지, 또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다양한 부모교육 마련 또…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 사진은 친구 오순자, 홍순식, 정선옥과 함께 찍었다. 이 친구들의 이름을 아직도 기억하지만, 연락이 끊겨 소식을 모른다. 친구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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