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종 목표는 자립, 느려도 할 수 있어요”[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일상이죠. 하지만 발달장애인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모래사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이 처음인 이용자도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며 학습하고 이후에는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주간활동서비스입니다.”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자녀 이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일상이죠. 하지만 발달장애인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모래사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이 처음인 이용자도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며 학습하고 이후에는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주간활동서비스입니다.”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 4건의 보이스피싱이 발생했다. 대호지면에서 일어난 보이스피싱 대부분이 자녀의 이름을 대면서 현금을 요구해, 피해자들은 적게는 1000만 원부터 많게는 5500만 원까지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대호지농협을 찾았다. 피해자들이 자주 이용해 온 대호지농협 …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조심해야 할 음식의 종류와 증상, 처치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자녀에게도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나오면 먹지 않도록 지도하고, 부모도 학교에서 미리 제공하는 급식 메뉴 안내를 살펴봐주길 바랍니다. Q. 입학 전 어떤 습관을 길러줘야 할까요? …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버지와 딸과 아들이 함께 책을 읽는다. 자녀들은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둘러싸인 아버지의 서재에서 놀며 자랐다. 아버지가 독서를 강요하진 않았지만 늘 책을 가까이 하며 지냈기 때문에 자녀들 또한 독서는 일상이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판 없는 작은 슈퍼의 이름은 ‘영주네 수퍼’다. 박경자 대표(74)가 장손의 이름을 따서 가게 이름을 지었다. 하지만 간판이 없어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곳을 ‘고목나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만 국내에서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다. 그는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어서 자녀가 육상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부모들이 꽤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서 회장은 비단 육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에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당시 천광공업사를 운영하고 있었고, 여기에서 착안해 이 작은 슈퍼의 이름은 천광사가 됐다. 한때는 함석에 ‘천광사’라고 적어 놓기도 했으나 세월의 흔적으로 사라져 지금은 간판이 없다.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조차 간판이 없어 이곳을 빼놓았다. “…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업에도 종사했다. 덕분에 수면시간은 서너 시간밖에 안 될 정도였다고. 자녀들에겐 엄하게 교육했지만 성실한 성격에 주위 사람들이 아버지 이 씨를 좋아했고 인정을 많이 받았단다. 그러나 아버지 이 씨는 지난 2009년 배 사고로 갑작스럽게 아들의 곁을 …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던 ‘라돈사태’가 겨우 잊힐 듯하더니, 이번엔 메가톤급의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골칫거리로 등장했다는 …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콕생활’이라는 문구들이 SNS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당진시민들에게 어린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내 놀이를 소개한다. 재미난 놀이를 통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지내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져갈 우리 집 체스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눌 수 있어 가족과의 캠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통해 자녀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호지에서의 하룻밤 사실 그가 캠핑장을 운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 때문이었다. 고향인 부여에 살고 있는 부모님이…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밀고 창리상회에 들어서면 상회 안에는 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의 사진과 자녀들의 어릴 적 사진 등이 곳곳에 붙어 있다. 故 문정복 씨 권유로 상회 문 열어 창리상회는 지난 1975년에 문 열었다. 올해로 가게 문을 연 지 45년이 됐다. 유 씨는 우강…
2020.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호걸 ‘호(豪)’에서 이름을 딴 호 태권도가 기지초등학교 앞에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호 태권도는 법인 조은코리아(대표 김길정) 소속으로 이봉준 관장을 비롯해 그의 제자들이 사범으로 함께 하는 곳이다. 이 관장에게 수년간 지도를 받으며 사제 간의 정…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를 들어보자. 소년재판을 받는 소년들과 보호자, 그리고 소년범죄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고 싶은 부모, 소년법에 관심이 있는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연애소설 읽는 노인 (루이스 세풀베다 / 열린책들) 이 책은 ‘중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없다. 생각이 다르면 욕부터 하고 이름도 함부로 부르며 존중이 없다. 자신과 이념이 다르면 그 사람을 폄훼하고 약점을 말하곤 한다. 심한 경우에는 쌍소리를 입에 담기도 한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기농 밀가루와 트랜스지방 없는 우유 버터를 사용한다. 생후 21개월 자녀를 둔 만큼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선택했다고.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때문에 새벽 4시면 매장에 나와 빵을 굽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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