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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자리 누가'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 집으로 돌아와 포구에서 장사를 하는 아내를 도와 일을 하고 초저녁에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아내와 함께 또 바다로 나간다. 물때에 맞춰 하루 일정이 짜여지는 그는 천상 어부다. 어부이기 때문에 그에겐 바다가 가장 귀하고 그래서 이 싸움에…

  2.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 주민들이 살고 있다”며 “고로가 들어서서 이곳이 제2의 태인동이 되면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라고 말했다. 반면 고로제철소가 들어서면 필연적으로 입주하게 될 연관단지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았다. INI스틸은 세…

    당진시대
  3. 2005.06.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방침 관련 지역각계 반응]

    …대, 전체 부정은 안해” 최동섭 군의원 의원 출무일에 나가 설명을 듣는 자리에서 주거지역만 빼고 전체가 공장부지로 잡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만 톤 규모의 원료하치장 부분이 성구미 인접지역에 위치해 있었다. 이 계획대로 제철소가 건설된다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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