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자리 누가'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10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강연녹취

    …년대부터는 언론(방송과 일간지)의 편파보도가 불공정 선거시비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15대 대선에서도 기자들의 79.2%가 “언론사의 대선후보 줄서기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보고있을 만큼 우리언론은 불공정시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15대 대…

    당진시대
  2. 1997.06.16 · 정책·행정 · 김태숙

    초점

    ‘누가 더 충실한 군민의 발이냐’ 택시업계ㆍ렌트카업계 ‘티격태격’ 택시업계 최근 서비스개선 자정 결의해 한정된 택시이용고객을 가운데 두고 최근 택시업계와 렌트카업계 사이에 치열한 불꽃이 튀고 있다. 다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 급한 볼일이나 늦은 저녁귀가…

    당진시대
  3.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민 쉼터로 김군수는 취임하자마자 대표적인 구시대적 잔재들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자치행정의 새 이정표를 세우기 시작했다. 그는 비좁은 군청사 안에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던 군수관사를 철거하고 이 터를 민원인 주차장으로 활용토록 했다. 임명군수에게는 꼭 …

    당진시대
  4.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치권을 향해 말하는 신탁의 메세지가 예언이 다. 오늘날 어느 종교의 그 누가 예언자적 사명을 가지고 신탁의 메세지를 말하고 있는가? 교회마다, 종교마다 기적과 축복을 요구하는 방언의 소리는 요란하게 난무하는데 바르지 못한 권력과 타락하고 어두운 사회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