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자리 누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08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장 3명 자리…누가 될까 관심

    …김영구 문화복지국장이 퇴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3개의 4급(서기관) 자리를 두고 누가 승진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4급 승진 대상자로 물망에 오르는 사람은 △김선태 항만수산과장 △박병선 회계과장 △정본환 자치행정과장 △이일순 기획예산…

    당진시대
  2.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시민단체에 강경대응 ‘후폭풍’

    …정활동 모니터링 평가에 대한 거부였다”면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의원이 자리 이석이 있었다고 불평한 의원도 있었는데, 모니터링단의 현장 방청을 불허해 놓고 영상 시청만으로 알 수 없는 사안을 지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권 총장은 “열린 …

    당진시대
  3.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누가 나라의 지도자인가?

    … 자신을 뒤돌아보고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 덕에 태평성대를 구가한 황제로 자리매김 했을 것이다. 이런 역사를 통해 얻는 교훈은 용인(用人)의 중요성과 쓴소리를 통해 고집불통을 버리고 더 나은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다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

    당진시대
  4.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489개 모든 마을에서 4년째 마을자치회 운영”

    …였다. 논산형 직접민주주의를 시도한 것이다. 시민 5000명이 모여 그 자리에서 논산 홍보 브랜드 ‘함께해유~ 논산’과 논산농산특산물 브랜드명을 ‘새콤달콤’으로 결정했다. 그런데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다. 읍·면·동장을 주…

  5.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 논산형 직접민주주의를 시도한 것이다. "시민 5,000명이 모여 그 자리에서 논산 홍보 브랜드 '함께 해유~ 논산'과 논산농산특산물 브랜드명을 '새콤달콤'으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어요. '읍면동장을…

  6.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로 따듯한 세상을 위해”

    … 것”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시작한 적십자 활동이 이어져 회장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당진1동봉사회를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올해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

  7.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한민섭 지회장 취임

    …추진” “그동안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닦아 놓은 전국 최고라는 위치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들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대적인 변화에 맞춰 복지…

  8.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석문면 각 마을 부녀회장들에게 늘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석문 새마을! 파이팅!” [대호지면] 최길자 부녀회장 “다시 한 번 기회줘 감사” “대호지 …

  9.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운 시기에 각 마을 지도자들의 동의로 협의회장을 연임하게 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고대새마을은 나눔, 봉사, 녹색생활 실천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고대새마을 발전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힘든 시기인만큼 좀 더 나은 고대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