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무라카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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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자연 생태'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무라카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
2015.10.08 · 환경·안전 · 임아연
본지 제1076호에 보도된 <용두리·슬항리 생태연못 복원하라> 기사와 관련, 생태연못을 개간해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반론을 제기했다. 이들은 경지정리 당시 조성한 생태연못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문의한 뒤 농사를 지어온 것이…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연못 복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14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앞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김광영 당진지사장은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원상복구하겠다”고 답했다.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의당 당진시위원회를 비롯해 삽교천 수질 개…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오는 11월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사업이 말 그대로 ‘생태하천’을 위한 사업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 1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 12월까지 수질 정…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모로 자전거 캠핑장과 피크닉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및 물놀이 시설, 생태습지, 야외학습장, 초화원, 억새군락, 야구장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삽교호의 뛰어난 하천경관과 조…
2015.04.10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에서 지난 7일 소식지를 창간했다. (사)중부권생태공동체에 소속해 있는 평화어린이집은 지난 2년 간 전국 곳곳에 위치한 휴양림을 견학한 내용을 이번 소식지에 담아냈다. 호인희 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자연의 본성을 지닌 아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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