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사] 도민이 지역주인이자, 나라의 주인
…니다. 내포신도시 이전은 환황해권 시대의 새로운 도약으로의 출발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며, 어르신도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충남, 도민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새로운 CI‘행복충만 충남’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이는 민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자연 속에서'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 내포신도시 이전은 환황해권 시대의 새로운 도약으로의 출발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하며, 어르신도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충남, 도민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새로운 CI‘행복충만 충남’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이는 민선…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고대차부, 이웃들의 사랑방 대동약방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고대차부도 자연스레 떠올리기 마련이다. 고대면 용두리에 시내버스가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대동약방에서 시내버스표를 팔았다. 지금도 대동약방 건물 위에 커다란 글씨로 ‘고대차부’라 적혀 있다. …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민과의 소통, 담당구역 미화 관심’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다보니 자연히 별별 사람이 다 있어요. 아들뻘 되는 주민이 술 먹고 난동을 피우며 막대할 때는 속상하기도 하죠. 그래도 주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내 일이니 감수해야 한다고…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와 삼월리로 길게 뻗은 지형을 하고 있다. 5개반으로 이뤄진 상거리에는 자연적으로 생긴 마을마다 붙은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면사무소와 시장 상가들이 들어서 있는 1·2반은 지형이 ‘게’ 형태를 닮았다 하여 금 또는 겜이라 불리우던 것이 요즘에는 거미…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덩달아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면서 봄이 깊어간다.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활기를 되찾자 농부들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갔다. 장고항은 제철은 맞은 실치를 맛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만선을 꿈꾸는 어부들의 그물을 다듬는 손길이 분주…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해나루’라는 명칭은 태양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것처럼 사랑을 삶 속에서 봉사도 실천하고 희망과 행복의 지경을 넓히자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봉사단원들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 봉사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중앙지부를 포함해…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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