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 태풍 곤파스로 412억 피해
…들이 잔뜩한 데 보낼 사과가 있어야지요.” 인 씨는 “쓰러진 사과나무를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함께 일으켜 세웠지만 이미 뿌리가 손상돼 나뭇가지들이 시들어 가고 있다”며 “나무에 매달린 사과도 서로 부딪혀 상처를 입어서 상품가치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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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자원봉사자'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들이 잔뜩한 데 보낼 사과가 있어야지요.” 인 씨는 “쓰러진 사과나무를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함께 일으켜 세웠지만 이미 뿌리가 손상돼 나뭇가지들이 시들어 가고 있다”며 “나무에 매달린 사과도 서로 부딪혀 상처를 입어서 상품가치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2010.09.03 · 환경·안전 · 우현선
…더 늘어날 전망이다. 날이 밝자 군은 피해복구를 위해 군부대, 예비군,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총동원령을 발표하고 해당부서에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이라며 “그래서 방제작업이 중요한 것이며 인력이 부족한 난지도에 당장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해 기름제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바다를 부유하고 있는 기름덩어리는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난지도 주민들이 방제작업을 하더라도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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