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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유롭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9년

32건 · '자유롭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해 동안 진행한 활동 공유

    …. 한편 북카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북카페에는 주민자치위원 등이 기증한 200권의 책들이 배치돼 있으며, 현재 독서모임, 영상토론모임, 악기연주모임 등이 이뤄지고 있다. 모임 예약은 사전에…

  2. 2019.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천 조각을 잇는 퀼트의 매력채운동 그녀의 퀼트공방

    …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퀼트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이에 허 대표는 자유롭게 공방을 찾아 만들고 싶은 작품을 배우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가 공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천은 직접 동…

  3.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다.” 농사일을 해보니까 어때요? 적성에 맞는 거 같아요? “네. 저는 자유롭게 일하는 게 좋아요. 농사를 지은 지 2년도 안 된 초보농부라 시행착오도 많지만요. 그리고 앞으로 10년 이상 바라봤을 때 농업의 전망이 좋다고 생각해요. 농부는 평생직장이…

  4.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 원예활동과 연계해 좋아요. 부모가 보조교사로 함께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이 보여요. 또 동생들도 함께 올 수 있어서 좋고요. 금천리에서 살고 있는데 그동안은 복지관을 이용하기 어려웠어요. 가까운 곳에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어 좋…

  5. 2019.08.24 · 정책·행정 · 박경미

    “조례 제정 필요, 예산 증액 돼야”

    …최운연 당진문화연대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이 자유롭게 토론을 펼쳤다. [발언 정리] 이병수 순성미술관장 “작품 구입 예산 논의돼야” “당진시는 공공미술을 위해 어느 정도 예산을 책정하고 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수장고에 대한…

    당진시대
  6.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 “친구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한 것이 재밌었다”며 “우리 문화와 다르게 자유롭게 발표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성민경 학생은 “외국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프로그램을 다녀온 지금은 오히려 외국에 나가 더 많은 …

  7.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과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거나, 주제를 정해 사람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등, 그의 상상의 나래가 마음껏 펼쳐질 진달래 상회는 오늘도 새로운 손님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윤미경 서양화가는 - 서…

  8.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수목원에서 책 읽어요!”

    …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 두근두근 책버스를 통해 어린이들은 책버스에서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취했다. 홍승선 관장은 “책으로 휴가철 무더위를 날리고 힐링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두근두근 책버스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9.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화스포츠센터 요가실에 코인노래방, 보드게임방을, 검퓨터실에서는 컴퓨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 3. 석문에서 1박2일(관광 안내책자 제작) 석문면 일원의 관광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1박2일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체류형(1박 등 …

  10.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 목요일에는 목요수묵화반도 개설돼 있다. 2층 자율카페에서는 이용자가 자유롭게 핸드드립 커피를 비롯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카페 한편에는 ‘나도작가’ 체험코너도 마련돼 있다. 작은 나무판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으로, 완성된 작품은 미술관 야외벽에 전…

    당진시대
  11.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내놀이터에서 함께 놀아요!

    …은 만 5세 이하의 영유아를 양육 중인 부모들이 예약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실내 미끄럼틀과 볼풀장, 도서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로, 주말과 공휴일, 법정지정 휴…

  12.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여명이 넘는 당진여성들의 설문을 통해서 의견을 모으고 100명이 모여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했던 토론회를 마치며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이제 당진의 여성 스스로가 직접 목소리를 내고 자신의 요구를 외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높으신 분들이 이야기했던…

    당진시대
  13.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진학해 3년 동안 데생만 배웠다. 입시미술에 갇히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바랐던 박 관장의 조언 때문이었다. 프랑스로 유학 떠나 스무살이 된 최 작가는 파리의 남서쪽에 위치한 연안도시 앙제로 떠났다. 미리 프랑스어를 배워갔지만 실제 …

  1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말을 통해 “이번 토론회가 여성들이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

  15. 2019.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미혼 남녀와 예비부부가 만든 ‘당찬로맨스’

    …이나 기회를 따로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며 “같은 목적을 가진 이성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돼 좋았다”고 말했다. 참여자 인터뷰 김광균 씨 “서로 알아가는 기회 돼” “이번 계기로 남녀가 한 자리에 모여 교육 받으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

  16.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도서관 기행을 해볼까 한다. 사람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재밌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 “연령별에 맞춘 활성화 방안” “학교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시스템을 일원화해 대출을 통합적으로 하…

  17.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키워요

    …체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유보경 원장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커나갔으면 좋겠다”며 “틀에 박히지 않은 사고를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8.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는 작은 도서관인 북카페를 개설하여 회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도 응원차원에서 신간 도서 1000여 권을 기증했다. 책은 지혜로운 생각과 현명한 판단을 갖게 한다. 그래서 …

  19. 2019.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익명의 기부자 의료용 기기 기부

    …찾았다. A씨는 “얼마 전 투병생활을 하면서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보니, 이러한 의료기기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기왕이면 고향 당진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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