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또 산재… 한 달만에 1명 숨져
… 협력업체인 (주)영진 소속의 정모(42)씨가 5톤 리모컨 기중기로 이송작업을 하던 도중 또 다른 협력업체인 (주)명진의 기중기 기사인 손모씨가 운전하던 65톤 기중기가 이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래의 5톤 기중기가 밀리면서 들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업 추락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협력업체인 (주)영진 소속의 정모(42)씨가 5톤 리모컨 기중기로 이송작업을 하던 도중 또 다른 협력업체인 (주)명진의 기중기 기사인 손모씨가 운전하던 65톤 기중기가 이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래의 5톤 기중기가 밀리면서 들고 있…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체) 서모씨(62년생)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공동가대 PINIG 교체작업 중 낙하물에 의한 목관절 골절로 사망. △2005년 3월8일 : 아이앤아이스틸(당진공장) 소봉공장 30톤 2호기 크레인 구동휠 점검작업중이던 경선산기(협력업체) 홍모씨(45)…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는 지난 6월에도 협력업체인 (주)다원의 손모씨(30대 후반)가 시운전 작업 중 지상에서 약 5~6m 높이의 크레인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아이앤아이스틸 당진공장에서도 지난해 12월30일 협력업체의 한 직원이 낙하물에 의한 목 골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