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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작은 꿈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만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 ‘청년의 꿈을 키우다’ 당진1동 당진1동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 대상 지역 : 당진1동 ▪ 사업 명칭 : 주민과 청년의 꿈이 자라는 PLUG-IN 당진 ▪ 위치 : 읍내동 515-1번지 일…

  2. 2020.1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개교 30주년 기념집 발간

    …노인대학은 전통문화 계승과 평생교육의 장으로 만들고자 ‘신뢰받는 생활, 꿈을 갖는 생활, 사랑할 줄 아는 생활’을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노인전문잡지 <영예로운 사람들>과 대건노인학보 <대건실버스타>를 발간하기도 하고, 재가노인봉사회 ‘…

  3. 2020.1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력했다. 건물 뒷 마당에는 바람개비 공원을 조성했으며, 공연할 수 있는 작은 무대까지 설치했다. 앞으로는 이곳에 해먹을 설치해 편히 누워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이어 1층에는 북카페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한 학습 공간과 휴게실이 있다.…

  4.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면서 오랫동안 꿈을 가슴에 담아둬야만 했다. 그러다 마흔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

  5.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에 사라지는 학교들,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영화는 구자경 지도교사가 시나리오…

  6.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 ‘ The Love’

    떨어진 꽃잎, 작은 돌멩이 하나 등 일상에서 스쳐 지나갔을 법한 것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멋지고 화려해서 사람들이 많이 촬영하는 소재보다 그 이면에 숨겨진 작은 것들을 찾는다.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의 첫 사진 개인전 …

  7.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때 이 대표는 만두가 칭찬을 들으면서 작은 희망을 보았고 포자(만두의 한 종류)로 유명한 천진을 찾아 꿈을 실현해 나갔다. 천진에 사는 오빠를 통해 만두가 유명한 곳을 소개받은 그는 한 달 동안 대가를 받지 않고 일하…

  8.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 민 씨는 “막상 사회복지사가 되어보니 힘든 날도 있었지만 장애인들이 작은 손짓과 몸짓을 보내며 의사를 전달하고, 차츰 좋아지는 모습을 봤을 때는 감동을 받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사의 꿈을 키운 처음의 마음을 이어가고 싶다”며 “또한 …

  9.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한계도 많았다. 꼭 재선의원이 돼서 꿈을 완성하고 싶다. 든든한 집권 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을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시…

  10.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인숙(42) 씨가 왔다. 그리고 이제는 2대가 함께 정우농장만의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다. 생산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정우농장의 하루는 오전 7시부터 시작한다.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가 됐다하더라도 사람의 손 없이는 안 될 일이다. 깨졌거나 지저분한 달…

  11.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12.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도 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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