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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되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작은 되길'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우현선 부장: 공동체 붕괴 문…

  2.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의리에 사는 준후네 가족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보유서적이 많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을 이용한다. 한번 도서관에 갈 때 마다 온 가족이 읽을 책을 빌리는데, 1인당 최대 대여권수 5권을 꽉 채운다. 스물다섯권의 책을 빌리기 때문에 아빠나 엄마가 함께 동행…

  3.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지만 김관영 씨는 어릴 적부터 교육계 일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단다. 작은아버지(전 면천초 교장 김병헌)부터 위로 6명이나 되는 누나들, 사촌 형제들 대다수가 교사였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

  4.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을 높이고 모교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슬기롭고 건실한 후배들을 양성해 주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교직원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미니인터뷰 최정아(3학년 이미소 모)학부모회…

  5.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게 되었습니다. 합덕 터미널근처에서 본 플랜카드가 아니었다면 제가 사는 작은 동네에선 먼 나라 이야기쯤으로 여겨졌던 일들이 서울에 도착하여 광화문, 청계천, 인사동 일대에 배치된 경찰의 규모에 세계적인 회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인사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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