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우현선 부장: 공동체 붕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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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작은 되길'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키는 것도 걱정된다. 여성들이 밤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김영경: 엄마들의 모임을 가지면서 느끼는 것이, 내 아이만 바르게 키운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 아이가 바르게 커야한다. 우현선 부장: 공동체 붕괴 문…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의리에 사는 준후네 가족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보유서적이 많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을 이용한다. 한번 도서관에 갈 때 마다 온 가족이 읽을 책을 빌리는데, 1인당 최대 대여권수 5권을 꽉 채운다. 스물다섯권의 책을 빌리기 때문에 아빠나 엄마가 함께 동행…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만 김관영 씨는 어릴 적부터 교육계 일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단다. 작은아버지(전 면천초 교장 김병헌)부터 위로 6명이나 되는 누나들, 사촌 형제들 대다수가 교사였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높이고 모교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슬기롭고 건실한 후배들을 양성해 주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교직원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미니인터뷰 최정아(3학년 이미소 모)학부모회…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게 되었습니다. 합덕 터미널근처에서 본 플랜카드가 아니었다면 제가 사는 작은 동네에선 먼 나라 이야기쯤으로 여겨졌던 일들이 서울에 도착하여 광화문, 청계천, 인사동 일대에 배치된 경찰의 규모에 세계적인 회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인사동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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