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박창근 가수 팬 ‘포그니’ 바다 정화 활동
…회원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이름으로 남긴 발자취가 지역과 자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봉사”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한 해 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작은 되길'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회원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이름으로 남긴 발자취가 지역과 자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봉사”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한 해 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을 알게 되었다. 충남도 태안반도의 특성을 활용해 블루카본의 저장소가 되길 희망해 본다. 강의를 들으며 자신에게 부끄러웠다. 봄이면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좋아하던 계절도 싫어졌으니 말이다. 환경에 방해받으며 생활이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는 행동도 …
2025.09.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길 바란 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퀴 즈 형식으로 배우니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알 수 …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작된 (유) 대한청정환경은 현재 당진지역의 가구공장, 건설현장 등 크고 작은 200여 군데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루고 있다. 사업장 생활폐기물부터 지정폐기물, 건설폐기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음식물이나 액상폐기물을 제외한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용 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