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작은 모임'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운 형태의 ‘주민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

  2.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 이것을 손에 들고 있는 지 생각을 못할 때도 있었을 것이며, 약속이나 모임에 가기 위하여 준비하고 시간이 남아 잠깐 다른 일을 하다 약속이나 모임을 아예 잊어버리고 그 일을 끝까지 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심각한 것이 건망증이다 그러…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 오랫동안 못 본 이웃들의 얼굴도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노인들이 어느 모임보다도 이곳을 찾아다니는 데 열성이다. 대부분 노인들은 외로움을 달래고 노인 중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씨는 판매장을 찾게되는 이…

    당진시대
  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인들의 힘겨운 걸음이 어쩌면 ‘작은 카네…

  5.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미소가 큰 웃음이 될 때까지 - ‘소소(小笑)회’

    …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